회원방 | 중앙회소개 | 전국시도지부 | 베.참전우마당 | 베트남전과한국군 | 6.25전쟁과UN군 | handTV |

회원등록 비번분실
Trans lation(번역)
pasthome.jpg

War buddy library

 인강칼럼

 남강칼럼

 화곡칼럼

 금촌댁
오늘의역사

pasthome.jpg

 qqqvietnam
월남전과 한국군   역사와 호국정신
파월 국군의 희생이 대한민국 재건에 미친 공헌 자료실 입니다.
작성자 참전자
작성일 2016-02-01 (월) 06:02
분 류 선양
ㆍ추천: 0  ㆍ조회: 354      
IP: 115.xxx.45
파월 한국군에 대한 서방의 시선
파월 한국군에 대한 서방의 시선 -위키백과-

자유 월남의 자유로운 미래를 위한 한국이 이룩해 온 크나 큰 공헌은 17년 전 미국이 한국에 심었던 신뢰와 도움이 헛되지 않았다는 확실한 증명이 되고 있다. - 리처드 닉슨, 1967년 12월 17일 -

노획한 베트콩 문서에 의하면 베트콩은 100% 승리의 확신이 없는 한, 한국군과의 교전을 무조건 피하도록 지시가 되어있다. 한국군은 모두 태권도로 단련된 군대이니 비무장한 한국군인에게도 함부로 덤비지 마라. - 타임즈, 1966년 7월 22일

월남의 모든 사람을 다 제쳐놓고 60만 한국군에게 전쟁을 맡겨 보는 것이 어떨까? 5만에 불과한 한국군은 적의 구정 공세 기간 중 전술 책임 구역 내에 침입한 적을 단 하루 만에 격퇴했다 베트콩의 항불전쟁 이래 베트콩에 장악되어 있던 중부 해안 지대가 지금은 한국군에 의하여 완전히 통합되고 있다. - 미국 에반스빌 저널, 1968년 3월

월남에 있는 미국인들은 전투에 있어서나 평정사업에 있어서나 한국군을 최고로 높이 평가한다. 사실 한국군과 함께 작전을 수행해본 일부 미군들은 미군이 한국군의 방법(전술)을 배워도 좋으리라고 믿게 되었다. "마치 미국은 한국이라는 비범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된 거와 같습니다. 어느날 아침 교실에 와서 선생님 미국보다 학생인 한국군이 앞서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과 같습니다."라고 한 미국 관리는 심각하게 말했다. - 뉴스 위크, 1967년 4월 10일

공산군이 38선을 넘어 남침할 당시 이 한국군은 지금의 월남군과 같았다. 그러나 17년이 지난 지금, 한국군은 얼어붙은 압록강을 떠나, 철원의 고지를 떠나, 그리고 인천항, 부산항을 떠나 수천만리 이역 땅에서 다시금 공산주의자와 싸우고 있다. - 옵저버, 1967년 5월 24일

한국군이 주둔하고 있는 중부지역은 가장 안전한 곳이다. 한국군은 아주 특수한 전술을 가진 적과 대치하고 지역을 지키기 위해 충분히 용감한 군인이다. 또한 지방 농민과 잘 어울리고 농사일에는 모도 심어주고 우수한 군의관은 대민 진료를 열심히 해주고 있다. - 월남 띠엔 반 신문, 1968년 2월 17일

한국군은 우군 피해에 대해서 15:1 이라는 비율로 적을 사살했으며, 프랑스와 월남이 20년간 시도하다 실패한 빈딩성의 늪지 해안으로 부터 적을 추격, 격파 시켰다. 기본적인 한국인의 특성으로 지적할 만 한 것은 불굴의 정신이다. 맹호, 백마, 청룡 용사들에 대하여 적이 조심하고 있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없는 것이다. 노획된 베트콩이나 월맹군의 문서에 의하며 한국군과는 가급적 접전을 피하도록 전 병사들은 명령 받고 있는 것이다. - 사이공 포스트, 1968년 3월 20일

만일 한국군이 전 월남을 장악하였거나 미군들이 "고보이" 교훈을 배울 수 있었더라면 월남전은 벌써 이겼을 것이다. 칠흑 같은 어둠 속을 96키로나 자동차로 달려도 총격도 복병기습의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월남 지역의 그 어느 곳에서도 그와 같이 할자는 한국군 이외는 아무도 없다 - 영국 런던 타임즈

한국군의 전술과 미군 전술과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 한국군은 적으로부터 사격을 받으면 즉각 2개 내지 그 이상의 방향에서 공격을 가하여 베트콩이 도망칠 기회를 주지 않았다. 미군은 적으로부터 사격을 받으면 뒤로 물러나 포병지원을 요청하거나 공중폭격을 요청한다. 그 다음에 공격을 하게 되니 적은 이미 자취를 감추고 만다. - 미국 하원의 증언록에 실려있는 하원 국방위원장의 증언

"12년간 수백만발의 포탄을 쏘아대고, 수천명의 전사자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군과 월남군, 미군에게마저 실패와 좌절을 안겨준 공산군의 요새를 한국해병대가 단 두시간만에 점령했다, 대체 우리연합군에게 무엇이 문제였단 말인가?" -- 2시간의 전투결과보고는 단 세마디.. “목표제압완료, 아군피해 무, 생포한 적 압송중!!” - 르몽드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10 선양 파월 한국군에 대한 서방의 시선 02-01 06:02 354
9 선양 ROK Army and Marines 01-26 15:54 542
8 선양 The 2nd ROK Marine Brigade "Blue Dragons" 01-26 15:06 509
7 선양 ROKA 9th "White Horse" Division 01-26 15:04 528
6 선양 ROK Army and Marines 01-26 15:02 608
5 선양 Korean Tiger Division 01-26 14:59 381
4 선양 베트남 파병 용사, 그 감사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01-09 05:32 311
3 선양 미국 잡지에 소상히 소개된 청룡의 위업 12-22 05:23 298
2 선양 대한태권도협회 역대회장 12-22 05:10 172
12

Copyright www.vwm.co.kr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 ◆HP 010-8790-7549 ◆(vwm44@naver.com)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