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방 | 중앙회소개 | 전국시도지부 | 베.참전우마당 | 베트남전과한국군 | 6.25전쟁과UN군 | handTV |

회원등록 비번분실
Trans lation(번역)
pasthome.jpg

War buddy library

 인강칼럼

 남강칼럼

 화곡칼럼

 금촌댁
오늘의역사

pasthome.jpg

 qqqvietnam
월남전과 한국군   역사와 호국정신
파월 국군의 희생이 대한민국 재건에 미친 공헌 자료실 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2-19 (토) 21:16
분 류 성과
ㆍ추천: 0  ㆍ조회: 415      
IP: 115.xxx.45
월남전 참전 50억불 외화수입 효과

입력 : 2005/08/26 19:41 | 수정 : 2005/08/26 19:41

지난 64~73년까지 9년 동안의 베트남전 참전으로 우리나라는 모두 50억달러의 외화수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26일 지난 60년대 중반부터 70년대 초기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의 파병과 관련한 한·미 양국 국방 당국간 서신과 실무각서 등에 대한 내용으로 모두 49권에 7400쪽에 달하는 월남전관련 문서를 공개했다.
이번 문서 공개에는 한국군의 베트남 추가 파병의 전제 조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양해사항을 담은 `브라운 각서`의 이행실적과 전쟁 기간 참전국을 대상으로 한 외교활동 문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공개된 문서에서는 베트남전에서 당시 한국군 파월 장병들이 미국 정부로부터 받은 일당이 다른 참전과 비교해 지나치게 낮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군 하사가 1.5달러를 시작으로 한계급에 50센트씩 인상됐으며 준장은 7달러를 받았다. 병사들은 계급별로 1달러~1.8달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한국군의 파병수당이 미국군이나 필리핀 파월군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 이와 관련 국방부는 미국 정부가 당시 국민소득을 기준으로 파병 수당을 책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파월수당의 일부 금액이 장병들에게 전달되지 않고 경제 개발비로 전용됐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당시 지급액이 명시된 한미 국방당국간 서신과 미의회 청문회 기록 등 이번에 공개된 기록들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브라운각서를 통해 파월 국군병력을 대체하는 국내 보충병력 정비·훈련 수요재정을 전액 부담하기로 당초에는 약속했지만 실제 정산과정에서는 베트남전에서 쓰던 장비를 취득가의 56% 가량의 비용으로 한국에 떠넘긴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64~73년까지 9년 동안의 베트남전 참전으로 모두 50억달러의 외화수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베트남전 관련 외교문서 공개와 관련, "베트남 파병으로 50억달러의 외화를 수입해 경제성장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고 밝혔다.
세부 내역을 보면 미국의 군사원조 증가분 10억달러와 파병에 따른 미국의 경비지출 10억 달러, 전쟁특수에 따른 외화 수입 10억달러, 기술이전 수출진흥 지원금이 20억달러에 이른다.
-조선일보-
  0
3500

Copyright www.vwm.co.kr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 ◆HP 010-8790-7549 ◆(vwm44@naver.com)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