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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과 한국군   역사와 호국정신
파월 국군의 희생이 대한민국 재건에 미친 공헌 자료실 입니다.
작성자 시스템크럽
작성일 2010-12-21 (화) 22:16
분 류 참전
ㆍ추천: 0  ㆍ조회: 2411      
IP: 115.xxx.53
월남 파병의 기적
월남 파병의 기적

1966-1972년간 월남에서만 직접 획득한 외화는 8억7,250만 달러였다. 이중에서 장병 송금액은 1억7,830만 달러로 베트남으로부터의 송금된 전체 외화의 20.4%에 불과했다. 나머지 80%는 베트남으로의 수출, 베트남에의 군납, 파월 기술자 송금, 파월 지원경비, 파월 건설 및 용역에 의한 수입이었다. 미국의 후원과 한국군의 맹활약, 월남특수가 일궈낸 "신인도"(credibility)에 따라 외국자본이 물밀 듯 들어왔다. 원조, 차관, 상품 및 용역 수출의 물꼬가 터졌다. 1965-1972 사이의 외자 도입액은 32억8,820만 달러나 됐다. 대미수출을 보자. 1964년에 3,600만 달러였던 것이 10년 만인 1973년도에는 무려 10억2,120 달러로 28.3배로 도약했다. 주한미군이 한국에 뿌린 돈이 8억 달러, 군원이관 액이 9,300만 달러 등 총체적으로 한국군이 월남특수로부터 거두어들인 경제적 이익은 5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 장병 1인당 17,000 달러씩 국가에 기여한 것이다. 이는 소위봉급 83년 치에 해당하는 돈이다. 이는 1965년 6월 3일에 얻어낸 대일 청구자금 8억 달러에 비하면 엄청난 금액이었다. 외화보유고를 보자. 1964년도 외환보유고는 겨우 1억 2,800만 달러였으나, 1975년에는 15억4,000만 달러, 1978년에는 49억4,000만 달러로 폭증했다.

한국군은 월남의 8개항만 중 5개를 장악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월남의 주요 공사는 한국 기업이 맡았다. 당시 천막회사였던 한진과 현대는 기술도 없이 담요나 모기장 그리고 급수 대책도 없이 무작정 월남 땅으로 상륙했다. 한진은 월남에서 1.5억 달러를 벌어들였고, 현대는 캄란 부두 공사 500만 달러를 비롯하여 연평균 100만 달러 이상의 계약고를 올렸다. 1974년초 청와대 오원철 경제 수석이 박대통령에게 이런 건의를 올렸다. "중동은 고온에다 모래 바람이 부는 열악한 땅입니다. 금녀, 금주의 땅이라 선진국 근로자는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가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군인 정신으로 무장된 수십만의 제대 장병이 있습니다. 월남 참전 용사들도 많습니다. 여자 근로자가 만든 상경공업 상품을 수출하여 지탱해오던 한국경제의 패턴을 바꿔야 합니다." 1965년-73년 9년간 중동건설 수주액은 불과 2,400만 달러였다. 1974년에는 8,900만 달러, 1975년에는 7억5천만 달러, 76년에는 24억3,000만 달러, 77년에는 33억 8,700만 달러, 78년에는 79억 8,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960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는 우리에게 한참 우러러 보이는 선진국, 모두가 우리보다 3배나 더 잘 살았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어떠한가? 필리핀은 1인당 국민소득 1,030달러, 우리의 11분의1이다. 인도네시아는 968달러, 태국은 1,940달러, 북한은 580달러, 한국은 20,000달러, 모두가 한국에 비해 새카맣게 뒤떨어졌다. 박정희가 이룩한 신화는 기적 그 자체였다. 

-지만원 박사의 글 (박정희는 누구인가?) 중에서-      
이름아이콘 이대규
2010-12-22 00:06
시원합니다 제가 제일 알고 싶었던 통계들이 였습니다
"월남특수" 정치권에서는 알고있을까요 ?
이래도 베트남참전 전우들을 홀대할수있을까 ?
비정상적인 생각을 가진사람들
건설업계에서는 "수주능력" "외국 건설수주능력" 이 첨가되어도
참전 전투병력의 지원부족으로 중동진출해도 초창기는 신통치안았군요
즉 특수가 없었네요
그후는 해외수주능력과 한국민의성실,신뢰성으로 폭팔적으로
성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름아이콘 레인저
2010-12-24 00:26

지금  정부관료나 여 야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월남 파병 기간에는

초,중.고. 생 이거나 혹간 에는 대학에서 데모나 하던 학생들 이라서

월남특수란  말 초차  생소하기 때문에  별로 실감 하지도 못할뿐더러

옛날에 콩죽 쑤어먹던  고리타분한  지나간 옛이야기로  이해 하는것  뿐이다.
   
이름아이콘 수월이
2012-06-05 07:46
한진그룹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월남전 참전자에게는  항공료 특별 활인 혜택제도를 도입 해야한다,
또한 현대그룹등 월남전 특수로 인해 발전한 기업들은  월남전 참전자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관하여 별도의 지원대책을 세워야 할것이다,
국가와 기업은  참전자들에 대한 희생과 공헌에 답하기 위해서라도  이제 최소한의 성의를 표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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