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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전자
작성일 2015-04-25 (토) 21:49
ㆍ추천: 0  ㆍ조회: 726      
IP: 115.xxx.45
민간인 학살론 과 베트남전의 한국군-3

파월군의 불안함을 온 국민과 국가가 성원으로 달래 주었고 국가를 위해 해외로 간다는 자부심도 심어 주었다. 국가적인 성원 속에 그렇게 떠밀려 베트남전에 참전해본 결과 의외로 한국전과는 양상이 매우 달랐다. 우선 따듯한 남양이라 추위로 떨어야 할 일이 없었고 미국이 모든 물자를 지원하기 때문에 먹을 것은 풍부하고 더욱 다른 것은 적과의 전선이 분명하지 않은 것이었다. 부대 주변의 민가 마을이 도와 주어야할 곳이고 그 속에 같은 민간인으로 공산주의자인(베트콩)들이 뒤 석여 있어서 작전의 대부분이 게릴라전인 이상한 전쟁터였다. 적이 발견되고 작전이 실행되지 않으면 일상은 전선이 모호한 평화지대였다.  

작전을 실행하는 부대 외에는 전쟁에 대한 경각심은 줄고 대신 부대 주변 주민들과 자유월남을 돕는 일이 평시의 일과가 되었다. 생활용품 나눠주고, 다리 놓아주고, 길 넓혀주고, 학교 지어주고 경로잔치 열어주고 태권도 가르쳐 주고 정말 우리 한국인도 남의 나라를 도울 수 있다는 자부심에 흥이 나서 도왔다. 그러나 작전하는 부대원 에게는 6.25전쟁의 트라우마가 그대로 재현 되었다. 이것이 적이 한국군을 특히 무서워했던 이유이다. 한번 적으로 인식되면 적은 적일뿐 남녀노소는 격퇴 이외의 판단 요소다. 따라서 작전에서 애 궂은 민간인의 피해를 막기 위해 한국군의 작전은 철저한 절차에 의해 진행 되었다. 혹시라도 한국군의 용맹이 도를 지나치지 않을까 염려해서 주월한국군에는 베트남공화국을 비롯해 함께 참전한 미국, 타이,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타 연합군에는 없었던 ‘한국군은 백 명의 베트콩을 노치는 한이 있드라도 한명의 양민을 보호한다.는 채명신 사령관 제1의 지시훈령이 있었다. 

작전은 그 전에 앞으로 작전이 있을 예정이니 주민은 모두 아군 쪽으로 나오라는 삐라와 방송을 통해 선무공작으로부터 시작된다. 자진해서 아군을 향해 나오는 민간인은 그들의 무거운 짐을 같이 들어주고 거동이 어려운 노인과 어린이를 안거나 업어서 옮겨주고 모든 일을 도왔다. 일단 한국군의 품에 안긴 민간인은 의식주와 신변 안전이, 상황이 평정되어 귀가 할 때 까지 완전하게 보장 되었다. 그럼에도 나오지 않고 도망가거나 땅굴에 숨는 자는 적이었다. 

이러한 전장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사상자는 모두 민간인일 수박에 없었다. 주적인 공산베트콩들이 총 들고 민간인 복장을 한 사람들이고 남자, 여자, 어린이 베트콩이 뒤 석인 전쟁터여서 밀림이나 땅굴을 향해 무차별 사격을 해야 했다. 남녀노소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내가 죽이지 않으면 그들이 나를 죽인다. 싸움에서는 철저하게 승리 해야만 한다. 그것은 반 평화 이념(공산주의)자들을 퇴치해서 월남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나도 살아야하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군은 용감하였고 그래서 적들은 한국군을 특히 무서워했다. 

한겨레신문의 패륜행위

베트남전쟁에서 한국군이 완전히 철수하고 26년이 흐른 1999 한겨레신문에 의해 베트남전 한국군 양민학살론이 불거진다. 당시의 시대적 배경으로 봐서 대단한 작심을 하지 않고는 국내 신문이 드러내기는 너무 무거운 주제였다. 베트남참전은 국회가 법안을 통과시키고 정부와 온 국민이 성원하는 속에 뜨거운 환송을 받으며 참전 하였고 야당의 박순천, 김영삼, 김대중, 대표도 베트남현장을 찾아 한국군의 국제적 위상에 찬사를 아끼지 않은 그야말로 온 나라가 하나 된 역사이며 남의 나라를 도우러간 대한민국 최초의 해외 파병사이고 특히 베트남참전이 찬사를 받는 부분은 세계에 한국의 위상을 높게 각인시킨 것 외에도 6.25동족상잔으로 초토화된 국가를 재건 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닦았다는 점이다. 이런 대한민국 초유의 역사를 흠집 내는 한겨레신문은 어떤 신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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