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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9-06 (일) 08:27
ㆍ추천: 0  ㆍ조회: 893      
IP: 115.xxx.45
세(世)와 대(代)와 촌(寸)

()와 대()와 촌()

(): 일신(一身)에 고유하게 주어지는 인칭, 따라서 세는 역산이 불가하다.(족보에 명시된 누구의 몇 세()는 그 자체로 불변한다. 창씨 시조의 세는 1세이고 영원한 1세이다. 내가 25세손이면 나의 25세는 불변한다.)

(): 직계(혈통계) 상하 사이를 1대로 보는 공간마디 명(대는 역산이 자유롭다. 고조부는 나의 4대조이고 고조부에 대한 나는  4대손이다. 즉 상호 4대이다.)

(): 직계와 방계(혈연계)사이의 대수를 합산하여 나와 친척의 거리를 재는 척도 방계 체계의 공간마디 명(촌은 역산이 자유롭다. 나로부터 8촌인 친척에 대한 나는 0촌이 아닌 8존이다. 즉 상호 8촌이다.)

촌수계산법

계촌 당사자 간의 각자 사이에 대가 몇인가 가 곳 촌수이다.

작은아버지 : 나와 작은아버지 사이, 방계의 분기는 조부이다. 따라서 나와 작은 아버지 사이에 대가 몇 개 인가? (2 작은아버지1=3 임으로 3촌 작은아버지 딸은 +1=4)

 

우리민족 족보 세계 문화유산 돼야

자신이 현재 존재하게 된 근거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의 마음은 같고 그래서 족보는 형식과 분량은 다르지만 다른 나라에도 모두 있다. 그중에도 우리민족 족보는 그 체계가 과학적이고 량이 방대하다.

하나의 민족이 이어져온 역사는 정치, 경체, 사회, 등 다양한 요소들이 담겨져 이어지는 데 한민족 족보에는 이러한 역사 요소들이 다양하게 녹아 들어있다. 정치 과정이나 특정 학자들에 의해 기록되는 역사는 그 나름의 학문적 전문적 지식의 기록이겠지만 일반인 서민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이어지는 족보 속 역사에는 많고 다양한 삶의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민족 모두에 의해 자생적으로 쓰여 지는 역사책 이는 얼마나 경이로운 저작물인가?

또한 족보는 개인이 자신의 존재양식을 돌아보게 하면서 인성 도야에 괄목할만한 역할을 한다. 자신이 속한 문중에 애정을 가지게 되고 친척의 경조사에, 또는 종중의 시제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도 깨우치며 특히 현대 도시생활에 찌든 정신을 맑게 하여 건강한 인생에도 큰 도움이 된다.

교단과 사회의 잘못된 교육이 요즘 젊은이 인식에 증조부를 3촌으로 인식 하게 하고 그들에 의해 만들어진 스마트폰 족보 앱은 증조부를 3촌으로 표기한다. 이 얼마나 자신의 조상을 욕보이는 망발인가

요즈음 세간에서 족보, 제사 등 전통 문화를 현대 문화에 뒤진 과거문화 버려도 괜찮은 잔재문화라는 의식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추세를 보면서 보물의 광채가 퇴색하는 안타까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많은 이들이 서양 문화를 선진문화로 가르치고 배우고 있지만 과학은 모르되 인간학에서 많은 서양 문화는 결코 선진 문화가 아니다. 인간과 사회의 문화를 윤리 도덕적 차원에서 이해하려 하지 않고 공산주의니 사회주의니 민주주의니 하는 편협한 이념으로 해결 하려한 인간문제에 관한한 오류의 문화였다.

한민족 문화의 진수 족보 세계문화유산으로 그리고 새로운 한류문화의 하나로 키워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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