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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2016-06-03 (금) 17:19
ㆍ추천: 0  ㆍ조회: 450      
IP: 106.xxx.203
월남참전기념일제정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월남전참전기념일 제정




 








2013. 9. .







안전 행정부 장관 귀중


★1, 1964년 9월 25일의 意味

제1이동외과병원장 이형수 중령을 단장으로 하는 주월한국군사원조단은 각계 원로와 군 수뇌부 및 파월 가족 그리고 부산시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부산을 떠났다.

해군 제2전단 소속 LST 315호에 탑승한 병원부대와 태권도 교관단은 10일간의 항해를 무사히 마치고 9월 22일 사이공항에 도착하였다.

부두에는 신상철 대사를 비롯해서 구엔 칸 수상, 웨스트모얼랜드 장군 등 3개국 수뇌들이 영접을 나왔으며 월남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9월 25일에는 병원 주둔지(월남 육군정양병원) 붕타우에 도착해 자리 잡았다.

★2,1965년 9월 25일을 뒷받침하는 주월한국군사령부 설치령이다.

 駐越南共和國韓國軍司令部設置令 [제정 1965.9.29 대통령령 제2226호] 第1條 (設置)

越南共和國의 對共作戰을 支援하기 위하여 派遣된 國軍諸部隊를 統合指揮하게 하기 위하여 國防部長官 소속하에 駐越南共和國韓國軍司令部(이하 "司令部"라 한다)를 둔다. 附則 ①(施行日) 이 令은 1965年 9月 25日부터 適用한다.



★3,다음은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메시지이다.

“주월 한국군 창설 제4주년에 즈음하여” 

친애하는 주월국군장병 여러분!

오늘 주월한국군창설 제4주년 기념일에 즈음하여. 나는 온 국민과 더불어 주월국군장병 여러분의 승리와 영광을 축원해 마지않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서 자유와 평화의 대의를 위해 분투해온 여러분들은, 그동안 청사에 길이 빛날 혁혁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포화가 빗발치는 전쟁터에서는 뛰어난 용맹과 필승의 신념으로 상승무적의 위력을 발휘하여, 전승의 금자탑을 세워 전세를 유리하게 이끌어 왔고,

전화가 휩쓸고 간 파괴와 폐허의 잿더미위에는 건설과 부흥의 초석을 다져, 재기하려는 월남국민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용기와 자신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유의 용사로서, 또는 건설의 역군으로서 월남땅에 이룩한 모든 성과는 오늘날 세계 자유민들의 경탄과 찬사를 모으고 있을 뿐 아니라 고국에 있는 국민들도, 여러분들이야말로 민족의 자랑이요, 약진한국의 희망이라고 진심으로 흐뭇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거둔 찬연한 승리의 기록, 여러분들이 보여준 참다운 군인 정신,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룩한 평정과 건설의 성과는 20세기후반의 가장 훌륭한 무용담(武勇譚)으로써, 또 대한남아의 기상과 역량을 과시한 주월한국군의 영광의 징표로서 후세에 길이 회고될 것입니다.

이제 월남 땅에 평화가 찾아올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우리국민과 월남국민의 여망과 기대에 끝까지 부응하여, 평화건설의 보람 있는 사명을 완수하고, 조국의 국위를 더욱 선양하는데 배전의 분발과 용전있기를 당부하는 바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그 뛰어난 용기와 투지와 신념이 반드시 자유월남의 명예로운 평화를 회복하고야 말 것을 확신합니다.

고국에 있는 온 국민은 여러분의 영예로운 개선을 손꼽아 기다리며, 일면국방, 일면 건설의 거족적 노력으로 여러분의 승리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끝으로 장병 여러분의 무운장구를 빌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신의 가호와 은총이 있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1969년 9월 25  대통령 박정희



★4, 참전기간 매년9월 25일에 기념식 거행하였다.

제2대 사령관을 역임한 이세호 장군(예비역 대장)의 저서 ‘한길로 섬겼던 내 조국’446쪽=/“9월 25일(1970년)은 주월한국군 창설 제5주년이다. 창설기념식을 위하여 한국정부 대표로 박기석 원호처장관이 참석하였고 월남 정부 대표로는 키엠 수상이 참석하여서 이 기념식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 먼저 박 대통령각하의 격려문을 박기석 원호처장관이 대독하였고”/ 후략



▣이와같이 참전 당시부터 이미 『월남참전기념일』은 정해져 있었고 참전 기간 해마다 이 날을 기해 박정희 대통령은 주월 한국군장병들에게 간곡한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주월 한국군사령부에서는 본국으로부터 대통령의 메시지를 휴대하고 파견된 특사를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성대히 치름으로써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전통 명절인 『설』을 없애기 위해 우리 명절을 구정(舊正)이라고 폄하하고 동시에 양력 1월 1일을 신정(新正) 명절로 쇠게 강요했던 일이 있었는데 8,15해방 이후 한 참 만에 우리 명절 『설』을 되찾게 되었다.

우리 전우들이 월남참전기념일을 가지고 설왕설래하는 자체가 어쩌면 하나의 우화(寓話)인 것 같다. 우리 속담에 ‘업은 애기 삼년을 찾는다.’는 말대로 이미 정해져있는 ‘우리 기념일’을 새로 정한다. 여기저기서 찾는다, 하고  두리번거리는 꼴이 아닌가. 실로 웃기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여기에 박정희 대통령의 주월한국군사령부 창설기념일 메시지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9월 25일은 파월 기념일로써 가장 적절한 일자가 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는 이미 있었음에도 잃어버리고 있다가 되찾아 내는 것이지 새로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일  자

사             항

1

1964. 7.15.

월남정부로부터 파병 요청 접수

2

1964. 7.18.

이훈섭 준장을 선발대장으로 임명

(참전법1)에서 규정한 월남전참전기간 시점)

3

1964. 7.31.

제44회 국회 본회의에서 파병안 통과

4

1964. 9.11.

군사원조단(제1이동외과병원 130명 + 태권도 교관단 10명) 부산항을 출발

5

1964. 9.25.

선발대  이동외관병원과 태권도 교관 단 첫 국기 계양 식을 갖고 공식 업무 시작

6

1965. 9.25.

주월사령부 창설, 채명신 사령관 취임

7

1965. 1.29.

군사원조단을 비둘기부대로 명명, 본부 창설

8

1965. 2.25.

비둘기부대 사이공 도착

9

1965. 8.13.

제52회 국회, 전투부대(주월사/맹호/청룡/십자성) 파병 가결

10

1965.10.12.

전투부대 파병 행사(여의도) :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채명신

사령관에게 주월사령부 부대기 수여

11

1965.10.20.

주월사, 사이공에 개소

12

1965.10.29.

맹호1연대 1대대 3중대, 베트콩과 최초 전투

13

1973. 3.14.

주월한국군 철군, 개선 환영식(서울운동장)




첨부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24142호) 전문 (7p).      끝.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15 향군회관 4층

  TEL (02)412-7445~6   FAX (02)412-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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