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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떼짱
작성일 2014-01-29 (수) 12:16
분 류 자유
ㆍ추천: 2  ㆍ조회: 832      
IP: 119.xxx.246
이래도 되는 겁니까?

존경하는 박 근 혜 대통령께 

이래도 되는 겁니까?
오랜 시간을 해외에서 보낸 뒤 귀국을 하여 보니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청에서의 행정절차라든지 현 물가지수 등 짐작 할수없을 만큼의 대한민국이 경제발전을 하여 국내실정에 대하여는 백지와 같은 상태에서 직장을 찿아 다니다가 우연히 국가유공자에 대하여 우대 한다는 포스터를 보게 되여 마침 수원역전을 지나며 보니 매표구 전면에도 같은 내용의 글씨가 있기에 아가씨에게

> “국가유공자 할인 됩니까?”
> “유공자증 제시 하세요”  

하기 에 보여 주었더니 해당이 없습니다. 라는 말을 어떻게 그렇게 매몰차게 하는지 나 자신이 부끄러워 얼른 증명서를 바지 주머니에 넣고 돌아서는 대 왜 이리 서러운지 같은 값이면 공손하게 해당이 없는 사유를 차근차근 설명하여 상대로 하여금 무안하지 안을 정도의 답변은 하고 호의는 배풀어야 하는것이 국가 공무원의 태도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의가 아닐는지.
    
일자리 구하느라 발이 불어터져라 돌아다녀도 나이가 많아서 어디에서도 받아주지를 안아 마음이 무거운 차에 취업박람회 에서도 연령제한을 두어 65세 이전에 죽어야 이문제가 해결될 것 같습니다. 현제 중장년 일자리센터를 운영함에는 혜택을 보아야할 해당자는 거리가 멀고 운영원의 일자리 창출에 있다고 보며 처음의 취지에 맞게 해당자가 혜택을 보기위해서는 체계적인 조치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인력을 필요로 하는 회사가 건강한 65세의 구직인 을 꺼리는 이유는 개선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내 나이가 50대 에만 되어도 그냥 지나치련만 나이먹는 것도 억울한대 이렇게 발전한 한국이 젊은 층의 국가공무원 과 국가를 바른 방향으로 인도할 의무가 있는 장관님 국회의원님 모두가 발전 하게 된 동기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고 발전 하게끔 중추의 엮할 을 한 사람들에게 문전에서 무안을 주니 이게 아니다 싶고 이 기회에 젊은 사람들이나 정치를 하시는 분 모두가 대한민국이 오늘이 있기까지에는 발전할수 있도록 요소를 제공한 사람들에 대한 사회의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고 월남파병 당사자들은 그에 알맞은 대우를 받을 위치에 있기에 이를 건의합니다.

본인은 대한민국 역사상 그 어느 대통령도 박정희 대통령만큼 선견지명이 뚜렷하고 일개국가의 통치를 먼 훗날을 보며 국가 건설과 안보 21세기의 대한민국을 염려하여 정사를 하였다고 믿습니다. 후세들의 고통과 역경을 염두에 두었기에 당신은 어렵고도 힘든 결정을 하였고 확실한 처신으로서 초지일관 의 신념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에 필요한 발판을 교두보를 확고히 다질 수 있었던 분이라 생각하고 이분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고 자신합니다. 대통령께서 제일먼저 시작하신 일이 새마을 사업 및 기간산업 육성이라 이를 건설하기 위한 자금조달이 필요했고 서둘러 다음의 일들을 시행했다고 봅니다.

1. 대일 청구권
2. 서독 간호부 파견
3. 서독 광부 파견
4. 월남 파병

위의 4가지 중에서 국가의 중대사를 처리 하는 대 필요한 비용을 충당한 것이 월남 파병에서 수치적으로 단연 제1 순위 이였다고 봅니다. 이러한 일의 흐름으로 볼 때 현제의 국가가 파월장병에 대하여 현제의 대우는 부당하다 기 보다 터무니없는 처사라 보이고 국가 유공자에 대한 차별대우 중에서 월남참전 유공자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5.18과 비교하여도 월남참전 유공자는 손색이 없다고 보이며 받아야할 대우는 왜 이렇게 외면하는지 현 정부에 묻고 십습니다.

이를 태면 본인의 사업기반을 증대할 목적으로 타 회사와 일종의 종목에 대하여 투자협력 방안을 모색 할 때는 다음의 절차를 거쳐야 만이 정상적인 일의흐름 이라보고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성사여부에 앞서 MOU를 체결하고 계약이전에 계약 회사에 대한 현금의 흐름을 비롯하여 현제의 경영체계나 사업종목의 경제성 등을 앞으로의 전망을 고려하여 타진하고 계약여부를 결정함에는 필히 거쳐야하는 단계라고 봅니다 

당시69년 하사급료가 6,500원정도 에 비해 파월수당이 많아 본인은 이런 일련의 사전 교섭이 없이 본인이 지원하여 월남 전선에 투입 되었고 주는대로 급료를 받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그 당시의 계급별 급료를 알게 되었고 당시 본인의 급료가 500$이상 이었음에도 그 당시 내가 받은 급료는 50$임에는 묘한 이질감을 느끼는 반면 당시의 대통령께서 국민의 급료를 미지급 하면서까지 전투 중에 전사할지도 모르는 병사들의 목숨수당 을 담보로 한 금전을 사용함에 본인은 중대한 결정을 시기에 맞춰 잘 내린 처사라 여깁니다. 

대한민국을 선진대열에 올려놓고 가난을 후세에게 물려주지 안기위해 노심초사 머리를 싸매시고 고민을 하시는 대통령의 모습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48년이 흐른 지금 그때의 선견지명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하였음에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발전한 지금 현제의 유공자 대우와 비교해볼 때 현 정부가 박정희대통령 에 대한 염원 및 정사의 취지를 외면 및 잊었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어 바로 잡아주기를 기대하며 이글을 쓰고 지금이 월남참전 유공자의 적절한 보상 시기라 여기며 선처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   

1방법
정당한 합의 없이 국가가 개인의 돈을 사용하였으니 이는 현시점에서 각 개인에게 반환함이 옳다고 보고 현제 국가가 시행중인 금리 적용하여 사용 기한에 맞는 계산방법이 있으매 이를 해당 인 에게 돌려줌은 인지상정 이며 유교사상 이 뿌리 깊은 대한민국이 선택 해야할 좋은 방법 이라 보이고 대한민국의 현제의 경제여건으로 볼 때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2방법
월남 참전자에게 정부에서
1. 주택지급 및 일자리 주선을 해주고
2. 참전수당 급여 5.18과 동일하게
3. 급여수령 연령 62세부터
건강이 허락지 안은 사람에게는 보상을 해주고 기 사망자에게도 합당한 보상을 하여 혜택이 평형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인이 이글을 쓰매 부족하고 잘못된 부분이나 경우에 맞지 안는 부분이 있다면 넓은 이해로 양지 바라며 지도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2014 01 28
김 상식 배.

 

 

 

 

이름아이콘 들소리
2014-02-07 00:13
회원캐릭터
김전우님 그것이 악덕관리 박승춘이 운영하는 보훈처의 행정입니다
많이 실망하셨군요
저도 처음에는 좋은뜻으로 민원을 올렸는데
보훈처에 민원을 올리면 올릴수록 더 화가 나던군요
국가유공자가 대우받는 국가가 되도록 보훈처는개혁되어야 합니다
추운닐씨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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