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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보뉴스
작성일 2014-06-12 (목) 05:54
ㆍ추천: 0  ㆍ조회: 1772      
IP: 115.xxx.164
월남참전 전우예우, ‘정부에 슬픔과 분노’
 

월남참전 전우예우, ‘정부에 슬픔과 분노’




 

우용락 월남참전전우회장, 특별 기자회견서 강변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우용락 회장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회의장에서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예우, 이대로 좋은가?’라는 이름의 특별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월남전 참전 기념일과 보상 특별법을 제정하여 전우들에게 국가적 예우를 속히 갖출 것”을 강력 촉구했다.

김천일 월남전참전자회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우용락 회장은 인사말과 성명서를 통해 “월남참전 5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국가는 전우들에게 합당한 예우와 명예선양에 단 한 순간이라도 진정성을 보인 적이 없으며, 예우해 준 것이 무엇인가?”를 반문했다.

우 회장은 “1964년 7월18일부터 1973년 3월23일까지 8년8개월 기간 동안 325,517명이 파병(연인원)되어 5,099명이 전사하고, 11,232명이 전상(戰傷)을 입는 엄청난 희생을 치렀고, 현재도 92,573명이 고엽제 후유(의)증을 앓고 있으며, 평균나이 70세 고령으로, 전우들은 국가에 대해 슬픔과 분노를 가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우 회장은 “올해는 월남참전 50주년이 되는 해로, 이와 관련한 건의도 여러 번 했으나 정부는 별다른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 회장은 월남참전 전우들의 합당한 예우를 위해서는 △월남전참전 기념일 제정 △수익사업을 위한 참전법의 개정 △참전명예수당의 현실화와 지급연령제한 철폐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월남전 참전자 보상 특별법 제정 △월남전참전 기념관인 안보교육센터 건립 등 6개 사항의 조속 실현을 강력히 촉구했다.

우 회장은 “오늘의 우리 상황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도 고개를 저으며 개탄할 일로, 건의가 조속히 실현되지 않을 경우 32만여 월남참전 전우들과 그 가족 200만여 명은 정부투쟁 돌입도 불사할 것을 선언 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월남참전 중앙회 임원과 전국 16개 지부장, 언론사 기자와 월남참전 전우 등 3백여 명이 참석했다.

※ 기자회견 관련사진 별첨 참조

국방안보뉴스 구교득/김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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