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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곡
작성일 2012-08-19 (일) 08:27
홈페이지 http://blog.chosun.com/whagok22341
분 류 자유
ㆍ추천: 0  ㆍ조회: 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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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 사제단이 꼭 알아야 할 선배 사제들의 희생

정의구현 사제단이 꼭 알아야 할 선배 사제들의 희생


동성고 교사의 선배 학도병 이우근 추모 글

2007년6월3일 경북칠곡에 있는 다부동 전적기념관에 전국각지로부터 백발노인에서부터 손자뻘의 고교 재학생에 이르기까지 동성인들이 모여들었다. 동성고 100주년을 맞아 동성총동창회가 마련한 동성 6∙25 전몰장병 및 학도병을 위하 위령제 추모미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순교자 찬가를 부르며 시작된 이 미사 끝날 무렵 김영환 몬시뇰(동성24회)과 함께 이 미사를 집전한 심종혁 신부(동성48회)가 동성출신 학도병 이우근(동성25회 6∙25 당시 고3)의 편지글을 낭독했다.

편지글 내용

아무리 작전이지만 그들도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더욱이 같은 언어와 같은 피를 나눈 동족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고 무겁습니다. 그러나 그는 1950년8월11일 이 편지를 쓴 직후 다른 47명의 학도병과 함께 포항에서 전사했다. 그의 군복주머니에서 발견된 이 편지는 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편지가 되었다. 그의 편지를 들으면서 눈시울을 훔치는 이들 가운데 이미 백발이 된 정만용(동성25회)의 어깨가 유난히 들썩였다. 그는 이우근의 절친한 동성의 동기였다. 그는 6∙25 발발 3일 후인 6월28일 영등포역에서 이우근과 우연히 만났는데 그때 이우근은 동성후배 두 명과 함께 이미 학도병이 되어 있었다. 그들은 다시 만나기로 하고 혜어졌지만 끝내 만나지 못했다.

6∙25를 겪으면서 타교생에 비해 동성학교 학생들의 희생이 많았다고 정만용은 회고했다. 실제로 “동성 100년사”에는 동성고 26회 입학생 120명 중 절반가량이 졸업을 못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왜, 그랬을까, 학도병 이우근의 경우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잘 말해준다.

6.25에 학도병으로 전사한 이우근 친형이 이문근 신부

이우근은 추모미사의 입당성가인 “순교자 찬가”를 작곡한 이문근 신부(동성13회)의 막내 동생이다. 이우근은 친형인 이문근 신부와 마찬가지로 8∙15 광복 후 북한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잘 알고 있었다. 공산종주국 소련 군대가 점령했던 북한지역에서 공산세력은 인민의 낙원을 건설하겠다고 소리 높여 외쳤지만 그 외침과는 달리 카톨릭 교회에는 침묵을 강요했다.

공산당에 학살당한 신부들

공산당은 평양 소재 성당, 사제관, 학교건물을 강제로 차지하면서 1949년 5월부터 6∙25 발발 당일 새벽까지 수많은 신부, 수녀, 신학생, 평신도들을 어디론가 끌고 갔다. 김필현(루도비꼬),박용옥(디모데오), 조문국(바오로), 이춘근(라우렌시오), 서운석(보니파시오) 신부를 비롯한 동성출신 10여명의 신부도 이때 공산당들에게 끌려갔다.

이들 사제는 얼마든지 남쪽으로 내려올 수 있었으나 평신도와 성전을 지키다가 심야에 어디론가 끌려갔다. 공산당 보위부원들은 사제를 끌고 가면서 15분 쯤 후에 돌려보내겠다고 평신도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62년이 넘은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

6∙25 당시 동성학생 중에는 북한출신 학생도 상당수 있었다. 그들 역시 이우근처럼 북한지역의 실정과 6∙25가 오래전부터 준비된 남침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6∙25 발발 며칠 후 낙동강까지 쫓겨 내려간 절망적 상황이었지만 그들은 망설임 없이 학도병으로 젊은 목숨을 던졌다.

정만용의 회고

정만용도 이우근처럼 조국을 위해 피를 흘렸다. 그 에게는 육군 소위라는 계급장과 어엿한 군번이 있었다. 그는 군번도 받지 못한 동기 이우근을 생각하며 수만은 전투에 앞장서서 용감하게 싸웠고 후에 은성무공훈장을 받았다. 그는 대위로 예편한 후 모교인 동성고에서 10여년 간 교사로 봉직하면서 그가 겪은 6∙25를 학생들에게 증언했다. 이우근 정만용처럼 남북분단과 6∙25의 고통을 직접 격은 분들에게는 6∙25가 남침이냐 북침이냐 하는 논란은 해가 동쪽에서 뜨느냐 서쪽에서 뜨느냐하는 논란과 마찬가지로 어이가 없는 것이다.

“북한 인권법”의 “인권”에 신앙의 자유가 없는 것은 역시 앙꼬가 없는 찐빵과 마찬가지다. 정만용의 후배인 나(홍장학)는 우리 동성 학생들에게 통일은 결코 “묻지마 관광”과 같은 것이 될 수 없다는 점을 틈틈이 강조하고 있다.

이우근 정만용의 후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는 행방불명된 동성출신 사제를 기리고 있는 선생이기 때문이다. <동성고 교사 홍장학> 2012년8월5일 서울주보 6면>

사제복 가면 쓴 공산혁명 집단 정의구현사제단

정의구현 사제단은 2001년 11월 23일 성경말씀을 앞세워 진실을 거짓으로 호도한 사탄들이었다. 이들은 종교가 증오와 거짓과 왜곡의 수단으로 악용되었다며 진실과 정의를 외치더니 KLA기 폭파범 김현희를 가짜로 만드는데 선봉에 섰다.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들이 사제복으로 가면을 쓰고 정의를 외치며 진실을 거짓으로 바꾸는 정치 사기꾼이 된 것이다. 사제복으로 가면을 쓴 정의구현 사제단은 광우병 촛불폭동에 앞장,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투쟁, 국가보안법 철패 투쟁, 4대강 사업 반대 투쟁,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 투쟁, 새만금 방조제 사업 반대투쟁 등 국책사업에 반대 투쟁하고 촛불폭동을 선동하여 수조원의 혈세가 낭비되고 국론 분열과 국력을 약화시키는데 앞장섰다. 1988년1월16일 사제단 대표 김승훈 신부와 공정선거 감시단 오태순 신부는 노태우대통령이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당선 되었다고 대법원에 「대통령선거 무효소송」을 제기했으나 대법원은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그 후 계속 부정선거 의혹을 들고나와 1988년 4월 26일에 치러진 13대 총선에 헌정사상 최초로 여소야대(與小野大) 국회를 탄생시켜 좌익정권 집권의 초석을 마련했다. 1989년6월6일사제단 문규현 신부는 불법으로 북한에 입북하는 불법행위를 저질렀고 7월25일 재차 방북하여 불법으로 평양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한 임수경과 판문점을 통해 귀환하는 불법행위를 저질렀다. 1998년 8월에는 정의구현제단 대표단은 평양통일대축전에 참가해서 금수산기념궁전 방명록에 ‘김 주석의 영생을 빈다’는 글을 남겼다. 이 때문에 반국가단체 고무 찬양 혐의로 2차례 구속 기소되기도 했다.

2002년 효순이·미선이 사건 일어나자 사제단 문정현 신부는 "인간백정 주한미군을 반드시 심판할 것", "미군 부대만 지나면 저주의 마음이 든다"라고 하였다. 문 신부는 또한 '평택미군기지 확장 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평택범대위)를 조직하고 미군기지 이전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용산 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하면 한반도가 전쟁 위험에 빠져든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용산기지 이전과 주한미군 재배치에 대해서도 "한반도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며 군사적 대미종속을 영구화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5 5월 22일 문규현 신부의 형인 문정현 신부는 경북대 세미나에서 북한 방문해서 만경대 방명록에 ‘김일성 장군님, 조금만 오래 사시지 아쉽습니다’라고 썼다”고 발언하는가 하면 “저는 국가보안법을 꼭 철폐하고 말 것입니다. 주한미군도 꼭 철수시킬 것입니다.”등의 주장을 하였다. 2010년 5월 사제단은 북한의 천안함 폭침 후 "명확한 증거의 공개, 국제적 공인이 없는 섣부른 결론은 국민적∙국제적 불신과 질타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북한 대변인 노릇을 했다. 2010년 3월 천주교 13명의 주교 중 8명이 좌익 주교로 구성 되어 있는 주교단은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내용을 발표하고 각 천주교회마다 4대강 반대 현수막을 걸게 하여 신도들 간의 갈등을 부추겼다. 그러자 2010년 12월 10일, 정진석 추기경이 기자간담회에서 “천주교 주교단에서 4대강 사업을 반대한다고 얘기를 한 것은 아니다. 4대강 개발은 토목공사자들이 다룰 분야이고 과학의 문제”라고 했다 이에 정의구현 사제단은 주교회의 발언을 왜곡했다며 반박성명을 내고 정추기경은 주교회의의 결정을 함부로 왜곡하고 정부 편을 든다고 비판하면서 2천년 교회전통인 주교단의 합의정신과 단체성을 깨뜨린 책임을 지고 용퇴하라고 했다. 정의구현 사제단 원로 신부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진석 추기경의 4대강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추기경이 서울대 교구장직에서 용퇴할 것을 요구했다. 2009년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 중 한 명이 여신도들과 성관계를 했다. "피해자가 반항했지만 강제로 성폭행이 이뤄졌고 여신도 알몸 사진도 찍었다"라는 의혹이 있었다. 이 신부는 두 번이나 북한에 방북한 적 있고 '인터넷 자유를 보장하라'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했었다. 천주교 원주교구는 조사에 나섰으나 문제의 신부는 잠적한 상태라고 했다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들에께

동성고등학교 홍장학 선생님의 글은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들이 꼭 한번 읽어야 할 내용이다. 공산당 앞잡이가 되어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북한 인권법 국회 통과 저지,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 천안함 폭침 자작극 주장, 광우병 폭력 촛불시위에 앞장서서 남남갈등 부추기면서 북한 공산당 앞잡이 노릇하는 정의구현 사제단은 북한에 가서 굶어 죽어가는 북한 동포를 위해 정의구현하고 순교해야 한다.

6.25가 북침이라며 역사를 왜곡하고 4대강 국책사업 반대에 앞장서더니 KAL기 폭파범 김현희를 가짜로 만드는데 앞장서고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에서 불려나자 부활했다고 천주님으로 모시겠다는 함세웅 신부는 교통사고로 아이를 치여 죽기도 했다. 광우병촛불 폭동에 앞장섰던 전종훈 신부,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폭동을 주도한 강우일주교와 문정현신부, 4대강 사업에 관여 말라는 정진석 추기경에게 용퇴에 앞장선 강우일 이용훈 주교는 신부가 아니라 공산혁명 분자들이다. 북한에서 천주교회를 지키던 모든 신부들을 학살한 공산당 앞잡이가 된 정의구현 사제단은 대한민국 공산화를 위한 씨를 뿌리고 있다. 정치신부 정의구현 사제단은 신도들이 사제복을 벗겨야 한다.

교회망치는 정의구현 사제단, 교육 망치는 전교조, 기업망치는 민노총은 대한민국 3대 사회악이다. 이들은 북한 인권외면하고 김일성 왕조 앞잡이가 되어 대한민국 붕괴에 앞장서고 있다.

신부복으로 위장한 공산당 앞잡이 정의구현 사제단이 교회에서 추방되어야 천주교회가 신도들의 믿음의 산실이 될 수 있다.

<이글을 보신 평신도님들께서는 정의구현 사제단 종북신부님들 께 꼭 전해 주기바랍니다.>

◯ 2003년 11월 3일 KAL858 사건 김현희를 가짜로 만드는 일참여한 정의구현 사제단 명단(가나다순)

강윤희,강우일,강정웅,강진용,강창원,강호성,고원일,고태경,곽길섭,곽동철,권경렬,권순오,권오성, 권오준,

김기영,김권일, 김남오,김대성, 김대하,김도연, 김동철,김동훈,,김명선,김민중,김병수,김병찬,김봉술,김성휘, 김승훈,김영수,김영식,김인국, 김인한, 김일회,김정훈, 김종성,김지성,김태헌 ,김태현,김태형,김태환, 김형준,김현영,김훈,김훈일,

남경철,노중래,

도정호,

류현수, 문정현

박비오,박동진,박영봉,박영진,박요환,박인근,박진성,박찬인,박철수,박치영,박혁,박혁호,박호성,박창일,박희중,방영훈,배상복,배승록,백남해,

서북원,서성민,서종엽,손병규,손태성,손해락,송연홍,송우진,송제호,신기현,신동원,신문갑,신범철,신성국,신종섭,

안충석,양인경,연용모,연제식,오병수,오태순,원정학,윤승식,유승학,유재훈,윤달수,윤병권,윤영길,윤종일,윤희동,이강건,이강우,이경환,이길두,이동식,이명균,이봉문,이상돈,이상선,이상헌,이세형,이영선,이영창,이영훈,이옥수,이원순,이재규,이재원,이정주,이주형,이준형,이준호,이철우,이현우,이현태,임기선,임병태,임성진,임효진,

장명원,장재봉,장훈철,전성호,전종훈,정병덕,정병철,정신철,정원일,정진국,정창식,정호,정효준,조명연,조병환,조성학,조영만,조정,조정훈,주세익,주수욱,주영길,주영돈,

차호찬, 천장선,최경식,최광석,최광조,최범관,최요섭,최인섭,최재현,최정훈,최태준,최원오,최 훈,

하춘수,한 건,한정수,현상옥,함세웅,황동환,

◯ 제주 강정마을 폭력시위를 주도한 정의구현 사제단 명단(지역별)

제주 : 강우일 문정현

안동 : 송성문

마산 : 하춘수

부산 : 고원일 김태균 이준태

대구 : 권혁신

인천 : 황상근

원주 : 김동권 장동훈 안승길

광주 : 이영선 이여한 정상정

전주 : 박종근 송연홍 김찬순 김회인 김기권

수원 : 이용훈 임용관 이강서 전종오

서울 : 신정호 나정진 주수욱

이계성=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대한민국사이버안보국민연합연구위원>

이름아이콘 강남팔라오
2018-04-29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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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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