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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곡
작성일 2012-06-09 (토) 06:37
홈페이지 http://blog.chosun.com/whagok22341
분 류 화곡
ㆍ추천: 0  ㆍ조회: 13838      
IP: 115.xxx.218
[조선일보 사설] 박근혜, '포용의 리더쉽', 그토록 어려운가를 읽고.
[조선일보 사설] 박근혜, '포용의 리더쉽', 그토록 어려운가를 읽고. 2012/06/09 06:03 추천 0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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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의 리더쉽'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올곧음'

염치를 아는 사람들의 삶은 행복하다. 왜냐 하면 그 본인이 자질상 겸손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뭇인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기 때문이다.

지난 24년 동안 우리 국민들이 우리나라 정치흐름에 대해 해당시기마다 특히 정치가들에 대해 왠만한 정치 평론가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정치 흐름에 너무 '빠삭'하게 알고 있다.

사람들의 윗자리에 들어서서 남을 이끌려면 우선 덕망을 갖추어야 한다. 다시 말하여 객관적으로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의 도리를 수행하는 자질이 갖추어 졌다고 자신을 가질때 만이 세인의 지도자 되고자 소용돌이 마당에 나설 수 있는 용기를 감히 낼수가 있는 것이리라.

지금 우리나라는 좀 과장해서 말해보면 대통령되고자 꿈꾸는 사람들이 한사람 건너면 나타나는 정도이다. 마치 과거 초등학교 시절 '학생들에게 장차 너의 꿈이 뭐냐?'라고 물어 보면 대부분 "대통령 되는 것' 이렇게 유행타는 식으로 답한 시기가 있었다.

대통령 되고자 함은 그 위상이 훌륭하기 때문에 어린 초등학교 학생들이 저마다 '대통령' 되겠다고 답했지 않나 생각해 본다.훌륭하기 때문에 만인이 추앙할 수 있고 뚜렷하기에 타인의 시선도 끌 수가 있는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훌륭해 지는 것이 절대 아니고 훌륭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는게 창조질서의 이치인 것이다.


요즈음 세태를 보면 참으로 가관이다. 대통령 되겠다는 자들이 김포 쓰레기 소각장 산적한 퇴적물 싸이는 식이다. 일종의 사회적 인간 입김이 관련된'환경오염'수준이라 하겠다.

덕망이 있다던지 행실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름다움이 있다던지 하면 본인 자신들이 겸손해 '나는 남 앞에 지도자로 나서는 것이 부끄러울뿐이다. 아직 자질이 부족하다' 라며 겸손해 하여도 만인들은 이미 겸손해 하는 이의 쌓여진 실행을 알기에 만인들이 선호해 그를 열광적으로 추대 한다. 역사적으로 오래 되었지만 아마 덕만이라는 이름을 가진 선덕여왕이나 충령대군인 세종대왕 같은 분일 이 바로 그러한 분이리라.

정치무리들 중 좀 낫다는 새누리당을 들여다 보아도 가관이다. 새누리당의 상황을 보면 대통령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 몇은 상 도의도 모르는 장사치들이 마구잡이 바가지나 뒤집어 씌우며 물건 좋다고 선동술 언변이나 구사해 자기 상품 팔려는 소행과 별반 다르지 않는 행동들을 너부 뻔뻔하여 낯 간지러운 줄도 모르고 버젓이 행세하고 있다.

L 이라는 자칭 지도자라고 자부하는 사람은 6.3 동지회등 요즈음 밝혀져 악명뫂아진 좌파숙주 김영삼 밑에서 그 수법을 구사하며 잔뼈가 굵어진 능구렁이 같은 좌파이다.

K라는 사람은 노동계에서 남의 회사에 들어 아무데서나 들 쑤석 거려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자기 이로운 방향으로 목표달성을 하는 운동권의 대부임을 만인들이 다 안다.

J라는 사람은 재벌 후광을 입어 버티는 온실에서 자란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소행을 보면 너무나 모든 것이 어려 보이고 하는 짓이 여당 따르다가 야당 따르고 야당내팽개치는 식으로 여당하겠다 하고 도시 종잡을 수 없는 행각으로 보따리 싸들고 돌아다니는 값싸고 미덥지 않은 표양만 보였다. 노무현 좋아했다가 이회창 쪽으로 밤새 안녕식으로 왔다갔다 처신하고.... 더러운 돈만 싸인곳에서 은혜도 모르고 철학도 없이 마음대로 처신한 대표적 인물이라 하겠다.

지금 대충 이런식으로 각분야에서 정진하는 우리 훌륭한 국민들 앞에서 분수도 모르고 푼수되어 자기가 지도자가 되겠다고 저질스럽게 감히 나대며 설치고 있다. 지금 초등학교 다니지 않은 어린이 들도 어른 뺨치게 어른스런 말을 하며 세상을 지혜롭게 보고 말하는 세상인데 저렇게 지상없이 설치는 정치가들은 어른 되어서도 혹세무민 선동술만 늘어 철이 들지도 않았으면서도 '내가 대통령 감'이다 라고 자천하며 뻔뻔하게 설친다. 부끄러운 것은 벌써 종적 살필 수도 없이 멀어 졌고 그저 이전투구의 장에서 면장우피(面張牛皮)된 행색으로 대가리 터지게 이기기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국민 거개가 다 인정하는 염치없는 뻔질이 되어 이미 국민들의 조롱감이 된것도 모르고 저렇게 나댄다. 정치판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격을 갖춘 덕망스런 지도자가 마땅히 우두머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인간 삶의 올곧은 이치였고 그래야 세상은 국민편한 세상으로 진정한 평화의 장이 열리게 되는것 아니겠는가! 아무나 다 나댈 수 있는 세상이라지만 '남의 앞에서고' 또 '뒤에 서고' 는 고매한 인격을 갖춘이들이 서로 덕망으로 겨루는 순서뽑기의 장면이 되어야 진정한 평화세상이 되는것 아니겠는가!

나라장래를 생각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올해들어 심각하다. 그간 24여년간 참으로 돌파리들이 붉으죽죽한 빨갱옷 속으로 무장하고 겉으로는 민주투사인양 무슨 군대 기피한 것과 감옥갔다 온것 부정을 저지른 과거 행적이 무슨 큰 자랑인양 그것을 경력이랍시고 아무렇게나 정치구단이란 자해공갈단 수법으로 설친 세상되었음을 보아 왔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나라 국민들은 모두 생각하는 기성세대가 되어 정상적인 시대 물림으로 정신확림의 환경을 곧추 세워 후세 자손들에게 아름다운 풍토가 흐르는 세상을 물려주고자 한다. 그렇다면 이제까지 나타난 국가지도자 될 자격의 큰 대들보 인물중에서 권모술수로만 우격다짐으로 국민 앞에 서고자 하는 이가 아닌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사수하여 세계속에서 우뚝한 대한민국을 지켜 나가려 하는 이시대 제일의 덕망의 지도자가 과연 그 누구 이겠는가? 올 2012년 12월 19일 지혜로운 국민의 선택의 장일 이 한해는 참으로 자유민주주의 이념국으로 역경을 헤치고 나가는 대한민국 우리나라를 우리 나라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의 역사적의미가 엄숙하게 내포한 실천의 몫이 될 것이다. 2012. 6. 9. 강원도 춘천에서. 대정수 포럼 공동대표. 화곡 김찬수.


**<추신>.다음은 오늘아침 조선일보 논설문이다. 완전 국민 경선 수법은 우리나라 형편으론 그동안 정치 공해 문제꺼리가 된 운동권 야당이나 종북좌파 야당이나 모두 이북식 완전 빨갱이 수법 경선 흉내를 내는 것 되기에 불가하다. 그동안 보아 왔드시 따질것도 없는 모든 좌파 행태였었지만 '쑈를 전제로한' 선동성과 혹세무민의 책임없는 후안무치 장난질이 지금까지 나라망치는 정치쑈였음에 우리국민들은 이제는 신물이 날 지경임을 알아야 한다. 나라살림을 하고자 하는 정당은 해당정당 강령으로 우보자를 정단내에서 정하고 올 12월 19일 국민의 심판을 받으면 곧 그것이 국민들이 해당 정당을 심판하는 가장 민주적인 절차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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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설] 박근혜, '포용의 리더쉽', 그토록 어려운가'

입력 : 2012.06.08 22:57 | 수정 : 2012.06.09 04:22

새누리당 정몽준 전(前) 대표와 이재오 의원이 대선 후보 경선 룰을 바꿔달라는 자기들의 요구가 묵살되고 있는 데 항의하며 8일 당 소속 의원 연찬회에 불참했다. 이들은 또 다른 경선 주자인 김문수 경기지사와 함께 대선 후보 경선을 보이콧할 가능성까지 흘리고 있다.

집권당 공천을 받아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경선에 들어가기도 전에 그만둘지 모른다는 말부터 꺼내는 건 상식 밖이다. 이들의 요구는 대의원 20%, 당원 30%, 일반 국민 30%, 여론조사 20% 비율인 현행 경선 룰을 원하는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로 바꾸자는 것이다. 당헌상 오는 8월 21일까지 마치도록 돼 있는 경선 시기를 뒤로 더 늦추자고도 하고 있다.

이들은 완전국민경선제로 가는 것이 정치 개혁이고 당의 경선 흥행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솔직히 새누리당 경선이 흥행이 안되는 게 경선 룰 때문이란 주장은 근거가 박약하다. 5년 전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는 바로 현행 룰 아래서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펼쳤다. 현재 국민 상대 여론조사에서 박 전 대표 지지도는 절반에 육박하고 나머지 세 사람은 1~2%대에 머물러 있다. 정 전 대표를 비롯한 '비박(非朴)' 주자들은 어떻게 하면 박 전 대표의 독주를 막을 실력을 보여주어 경선판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 '경선 불참' 운운하며 여차하면 판을 깨버리겠다는 식으로 가면 '떼쓰기'로 비칠 뿐이다.

친박(親朴)과 당 지도부가 비박 측 요구를 깔아뭉개는 듯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 또한 정상이 아니다. 박 전 대표는 "선수가 룰에 맞춰야지 선수에게 맞춰 룰을 바꾸는 건 안 된다"고 말했다. 평소 원칙을 중시해온 박 전 대표는 현행 룰을 지키는 것이 원칙이라고 여길지 모른다. 그러나 필요하면 룰은 언제든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룰의 변경 여부는 정치의 원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당 지도부는 "시간이 촉박하다"며 11일 당 경선관리위원회를 출범시키겠다고 한다. 비박 주자들이 뭐라 하든 경선 일정을 밀고 가겠다는 것이다. 아무리 비박 쪽의 세(勢)가 약하다고 하더라도 이런 일방통행은 곤란하다. 지금은 '총화 단결' 구호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할 시대가 아니다. 다수파의 리더십은 소수파에게 숨 쉴 공간을 열어주며 조직의 화합을 이끌어낼 때 비로소 더 빛난다. 경선 룰은 박 전 대표나 비박 주자들이나 자기주장만 100% 관철하겠다고 목을 맬 사안이 아니다. 당의 압도적 대주주인 박 전 대표가 먼저 나서서 절충점을 찾는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할 때다.

이름아이콘 쒜주
2012-06-1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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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中之亂(자중지란) 으로   항상 재오가

집구석에 亡兆(망조) 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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