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안보 정론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free talk box
토크박스   이야기 나눔 게시판
특별한 주제가 없어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비방글이나 광고글은 금지합니다.
작성자 한광덕
작성일 2009-11-26 (목) 08:15
분 류 인강
ㆍ추천: 0  ㆍ조회: 1695      
IP: 116.xxx.25
민족문제 연구소의 친일 인명사전 발표를 보며 (참고)

(베트남 참전전우들의 글에 대한 답 글로 올렸던 글을 금일 11:00, 프레스센터에서 예정된 국가 정상화 추진위원회 친북인명사전 편찬관련 기자회견 방청을 앞두고 참고로 옮겨 놓습니다. 11.26일 06:00)

                                     -아래-


 

100여 년 전 우리 선조들은 나라 밖의 세상에 눈감고 패거리 당파싸움만 하다가 일본이란 나라의 식민지가 되었던 것 아닙니까?


 

오늘의 대한민국 나라 안 모습은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의 건국이후 이룩한 지난 60여년의 발전은 반만년 역사를 통해서 세계가 인정하는 전무후무한 온 국민의 자랑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정하고 파괴하는 백해무익의 내전으로 몰아가는 음모가 있는 것으로 느껴지지 않습니까?


 

역사는 과거에서 현재 미래로 가며 지난 과거는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과거로부터는 필요한 교훈을 찾아 현재에 적용하며 미래의 발전에 반영하는 것이거늘, 소위 ‘민족문제 연구소’가 식민지 시절의 과거사에서 찾아 낸 교훈이 무엇이란 말입니까?


 

당시 조선조의 패망을 친일파들의 소행으로 본다면 북한에 생존했던 친일파도 그 명단에 포함되었어야 함에도 눈을 감은 채, 대한민국의 건국과 호국 그리고 산업화에 절대적으로 기여했던 기라성 같은 인물들까지 대거 포함시킨 것은 조국을 부정하고 파괴하려는 불순한 음모가 있는 것으로 밖에는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20대의 초반에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우리 베트남 참전 전우들은 ‘민족문제 연구소’의 활동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며 이 기회에 다시금 인강 칼럼의 헤드라인에 실려 있는 <10년 전의 노동신문 특집보도>와 #284번의 글 <김, 노 두 전직 대통령에게 따져 물어야 할 것>이 애국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도록 힘을 합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09.11.12일 저녁

베트남 참전 유공 전우회 부회장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6 제 18대 대통령에게 특히 요망되는 리더쉽 한광덕 2012/10/26 1176
35 베트남 참전 전우들과 함께 보고 싶은 동영상 한광덕 2012/09/03 1602
34 6.25 62주년 德友會 강연 한광덕 2012/06/24 1315
33 박원순, 대한민국을 위한 지도자인가? [2]+1 한광덕 2011/10/03 1282
32 온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름미하여 읽어주시기를 간원합니다 한광덕 2011/09/04 1512
31 장의성 전우에게 우선 각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3] 한광덕 2011/05/14 1962
30 대한민국 위기의 시작은 1997년 5월 26일 한광덕 2010/11/30 1693
29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보이지 않는 정부 한광덕 2010/06/01 1992
28 대한민국을 약화/거부/파괴하는 보이지 않는 정부 한광덕 2010/05/29 1861
27 김태영 국방장관의 고뇌를 함께 합니다. 한광덕 2010/05/10 1901
26 천안함 침몰사건의 불가사의를 대하며 한광덕 2010/04/22 1799
25 국가정상화 추진위원회의 존재는 자유시민의 축복입니다. 한광덕 2010/03/15 1909
24 대한민국 왜 위험한가? 어떻게 지킬 것인가? [2] 한광덕 2010/02/26 1615
23 보훈처장 사퇴를 요구하는 베트남 참전 전우들의 목소리 [2] 한광덕 2010/02/12 2262
22 새해 인사(말)과 대한민국의 오늘과 내일 [2] 한광덕 2010/01/22 1907
21 심장의 박동을 들으십니까? 한광덕 2009/12/16 1848
20 민족문제 연구소의 친일 인명사전 발표를 보며 (참고) 한광덕 2009/11/26 1695
19 제 2의 “5.18”을 막기 위하여, 한광덕 2009/10/18 1896
18 방금, 조선일보에 보낸 내용입니다 한광덕 2009/10/04 2142
17 끝내 답변을 주지 않고 떠난 두 전직 대통령 한광덕 2009/08/23 186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