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안보 정론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free talk box
토크박스   이야기 나눔 게시판
특별한 주제가 없어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비방글이나 광고글은 금지합니다.
작성자 남강
작성일 2011-12-19 (월) 07:13
분 류 남강
ㆍ추천: 0  ㆍ조회: 1671      
IP: 211.xxx.2
황당무계한 문자폭력
 

황당무계한 문자폭거(文字暴擧)

“미안해요! 베트남”<배제대학교수 이규봉 저> 분석



                                      남 강



백제대학교 이규봉 교수가 저술한 “미안해요! 베트남”부제-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의 현장을 가다-라는 책자는 이 시대의 학자라는 사람의 이름으로 자행된 최악의 문자폭력의 대표적인 사례라 하겠다. 

이 책자는 지난 12월 5일 초판이 발행되어 전국 서점에 출시돼 아직은 널리 배포되지는 않았지만 파월 전우들 간에 입소문으로 알려져 내용을 검토하기 시작하였는데 그 내용이 황당무계하고 의식적으로 참전의 역사를 추악한 것으로 상정(想定)하고 매도하려는 계획적인 음모여서 앞으로 파월용사들 간에 엄청난 파장이 예상된다.



그는 ‘親日人名辭典’을 펴낸 「민족문제연구소」의 운영위원장과 좌경언론인 「오 마이 뉴스」의 시민기자의 직함도 가진 편향된 이념의 소유자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현실을 근본적으로 비뚤어진 시각에서 보는 반체제인물인 듯이 보인다.



특히 한국군에 대하여서는

<●p11만일 우리 국군의 정통성이 임시정부 산하의 광복군이나 그 뿌리가 된 신흥무관학교에 있었다면 생각이 좀 다르다는 이유로 동족을 이렇게 잔인하게 죽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라고 기술했듯 그 정통성을 부정하며 국군을 일본군의 잔재이며 미국의 괴뢰로 보고 그 연장선상에서 민족에게 해악만 저지르는 악의 집단으로 매도하려 했고 미군을 따라  베트남에 들어간 국군은 포악하고 잔인한 짓만 저지른 것으로 매도했다.

그리하여 그는 공산화된 그곳의 주민들을 상대로 멋대로 지껄이는 요설을 (아마 자신도 그런 말을 진정으로 수긍하지 않았겠지만) 우리 군을 매도하는데 대단한 증거를 확보한 듯이 내세워 파월 국군을 무도한 집단으로 매도했다.



< ●p8 초대 채명신, 2대 이세호 사령관은 “우리는 초기부터 모든 장병들에게 백 명의 적군을 놓친다 할지라도 단 한 명의 양민에게도 해를 입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주지시키고 이것을 준수해야 할 수칙으로 설정해 엄격하게 지켰다고 증언했지만 - 그러나 미국의 민간인 보고서에 의하면 남베트남 꽝남성 탕빈현 빈증사의 한 자치위원은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한국군이 단 한 방의 총성을 듣기만 해도 가장 가까이에 있는 마을의 주민 90명이 목숨을 잃어야 했다.>

그들은 우리 국군을 광적인 존재로 모략하는 참으로 기가 막히는 허언이고 요설을 마구 쏟아냈는데 이규봉 저자는 제 딴에 한국사회에 그리 많지 않은 양심적 지성이라고 자처하며 국군이 양민을 학살했다고 썼는데 참으로 가당치 않다. 우리가 국제공산주의자들에게서 반세기 이상 똑똑히 보아왔듯이 거짓말과 요설로 선전선동의 귀재들인 공산당, 그 한 축인 베트남사회주의국가의 당(黨)에 지배되고 통제되는 하수인들이 정략에 의해 늘어놓는 요설을 증언이랍시고 취재하여 서책에 옮겨 사랑해야 할 우리 국군을 잔인무도한 살인마들로 매도했으니 이 자야 말로 진정한 양심도 지성인도 아닌 반국가 정치범이다. (북한체제에서 만일 이런 행위를 했다면 당장에 정치범으로 가혹하게 처단됐을 것이다)



우선 그가 즐겨 쓴 용어 중 ‘학살’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잔혹하게 죽이다.> 이며 이는 저항의사가 없는 상대 또는 저항능력이 없는 무력자(無力 者)를 고의적으로 살해하는 것을 의미할진데 ‘한국군의 월남양민학살’이라는 말은 천부당만부당한 거짓이고 강변이다.



필자는 정훈공보장교로 1968년 파월하여 1년간 근무하고 귀국했다가 1971년 초 재 파병하여 72년 8월 귀국할 때까지 월남공화국 한국군이 주둔한 지역을 거의 다 돌아다니며 공보업무를 수행하면서(6개월간은 사복근무) 광범위하고 다양한 체험과 대민관계를 가졌던 과정에서 이규봉 작가가 말하는 것 같은 한국군의 비위(非違)는 듣도 보도  못하였으니 이규봉과 1999년 한겨레21에 게재하여 물의를 일으킨 구수정이가 듣고 보았다는 “양민학살의 흔적과 말들은 모두다 거짓이다.”라고 단언하는데 앙천부지하여 한 점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이규봉 저자가<한국전쟁을 전후한 민간인 학살, 베트남 민간인 학살, 광주 민간인 학살은 결코 독립된 사건이 아니다.>라고 책의 들어가기(p11)에서 쓴 것부터가 역사인식이 잘 못된 사람으로 학자라고 하기에 앞서 양심과는 동떨어진 사람이라고 여겨진다.

문제는 이규봉, 그가 수학자로서 정치나 사회문제에 대하여 관심을 기울일 일이 없는 전산수학과 교수라지만  민족문제 연구소 운영위원장으로 평양에 가서 “만경대 정신으로 통일을 앞당기자”라고 붉은 본심을 들어냈으며 소위 월남전진실위원회인가 뭔가에서 한국군의 양민학살론을 제기하여 우리들에게는 악귀 같은 인간으로 각인되어 있는 강정구, 또 하노이대학에서 공부하며 한겨레신문에 고용(?)되어 통신원이라는 이름으로 엉터리 양민학살 픽션을 조작해 말썽을 일으킨 구수정,(박사가 되었다고 함) 또 ‘나와 우리’라는 이상한 단체 등 좌경 인사들과 함께하며 대한민국의 60년 역사를 부정(否定)하는 역사관을 가지고 특히 국군의 정통성을 부정하는데서 국군이 해 온 일에 대하여 애초부터 적대감정과 백안(白眼)으로 보면서 폄하내지 왜곡하려한 점이다.



●p24-1966년 12월 5일 남조선 청룡여단 1개 대대가 이곳으로 행군해 와서 36명을 구덩이에 넣고 쏘아 죽였다. 다음 날인 6일 꺼우안 폭 마을로 밀고 들어가 273명의 양민을 모아 놓고 각종 무기로 학살했다. 그들은 불도저를 갖고 들어와 모든 생태계를 말살했고 모든 집을 깨끗이 불태웠고 조상들의 묘까지 갈아엎었다.

위 문구는 공산화 된 땅에 세워진 소위 ‘증오비(憎惡碑)’라는 돌에 새겨진 글의 일부이다.



한국군이 이렇게 잔인한 짓을 했다고 믿는 파월 용사는 하나도 없을 것이다. 사실로 그러한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국군사령관이 내린 지휘지침도 그러하거니와 우리 한국군에게는 베트콩이 의심되는 민간인이라도 작전이 끝나면 즉시 월남군에게 넘겨줘야 했으며 더구나 가혹행위 또는 여하한 처벌권한도 없었기에 참전자들은 그게 무슨 밀인지 영문조차 모를 일이다. 

미안하면서도 부득이 사랑하는 우리 전우의 한 사람 김종수 소위(현재 목사)의 실례를 든다면 그는 비둘기부대 경비소대장의 임무를 수행한 사람으로 디안 주변의 어느 마을에서 양민 15명을 ‘죽이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 사살했다’는 죄목으로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사형언도를 받았고 본국으로 송환되어 15년에서 단 하루도 감형되지 않고 형무소에 있다가 만기 출옥한 사실은 한국군 지휘부가 월남양민보호를 위반한 경우에 얼마나 준엄했는지를 단적으로 해명해주는 실례가 아닐까 생각한다. (미라이4마을의 양민학살사건의 미군 켈리 중위는 군법회의에서 종신형 선고를 받고 복역하다가 대통령의 사면에 의해 3년 반 만에 가석방되었다.)



현재 베트남의 곳곳에 세워진 양민학살이 있었다고 세워진 위령비 등 설치물들은 모두 1990년 이후에 세워진 것들로 구수정이 불집을 일으킨 뒤의 일이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가 하면 1988년 8월 따이한회 황문길 회장 등 13명간부들이 월남을 방문했을 때만 해도 그러한 것은 눈 씻고 봐도 하나도 없었으며 주민들은“따이한을 다시 만난T다”고 반가워하고 환영일색이던 것으로 미루어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여기에 동행한 석정원, 김문구, 김중식, 신소걸, 조남해 등 전우가 있다)

베트남은 우리와 수교하지 않을 때도 그러했는데 구수정 이후 정략적으로 남부지역 인민들에게 무심했던 적개심을 일깨워 여러 가지 조형물을 만들어 세우기 시작했다. 그러고 보면 구수정이나 이규봉 같은 ‘양민학살론을 제기하는 일당은 참으로 저주받아야 할 반국가 도당이라고 할 것이다. 



이규봉은 한국군을 음해하면서 엉뚱한 6,25전후 거창양민학살사건과 보도연맹사건 제주 4,3사건까지 끌어다 붙인 것을 보니<●p25> 영락없는 공산당이다. 

한국군 보병(해병도 마찬가지)에게는 불도저가 없다. 불도저는 공병대가 사계청소를 위해 주변 또는 필요한 지역에 대한 정글 청소를 위해 나무에 불을 지르고 줄기를 밀기 위해 사용한 적은 있다. 우리는 그들의 조상의 묘지도 존중하고 보호하였다. 그것이 우리의 미풍양속이고 자랑거리가 아니었던가? 천부당만부당한 거짓이다. 그러니까 공산당은 어디나 고약한 놈들이며 소위 학자라는 작자가 아무것도 모르면서 공산당이 시키는 대로 지껄이는 소리를 귀에 담아 ‘진실’이 무엇인가를 규명해 보려하지 않고 멋대로 휘갈겨 책을 내놓은 이규봉 또한 한국인의 피가 흐르지 않는 견종(犬種)이다. 

이규봉은 ‘양심’운운하며 베트남인들을 위하는 척 하지만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12월 한․월 수교이후 다각적인 협력관계로 상호 발전을 모색하고 있으며 우리 교민도 어느 지역보다 많이 나가 활동하고 있을 뿐 아니라 베트남여성의 한국결혼이주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터무니없는 말썽을 일으키는 것은 오히려 그들에게도 해롭게 하는 짓거리이며 우리 입장에서 보면 죄질이 극히 고약한 역적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10만에 달하는 결혼이주자가 있는데 그들 집안에 파월 용사가 없다고 볼 수 없을 진데 그들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드는 가정파괴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저 혼자 잘난 척하며 영웅심에 날뛰는 참으로 고약한 인간이다. 그는  1958년생이니까 53세의 지천명 나이인데 아직도 철이 들지 않아 영웅심에 날뛰는  사이코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규봉은 우리가 월남에 있을 때 심혈을 기울여 대민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애썼던 대민지원 사업까지 한겨레21<구수정 통신원의 글>에 의해 무위로 돌려졌다고 공포했다.<●p145- 한국군이 처음 마을에 들어올 때 수많은 사람들이 학살을 당했어. 한국군이 마을에 주둔할 당시 주민들은 마을 밖으로 쫓겨나야 했어. 전쟁이 끝나고 한국군이 마을을 떠나고서야 사람들은 다시 마을에 들어올 수 있었지.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야. 불발탄, 지뢰에 손발이 잘려나가는 고통이 계속됐고 부모를 잃고 자식을 잃은 상실의 고통이 평생을 따라다녔어.>

한겨레신문 구수정 통신원 외 기획자나 이규봉은 이렇게 우리에게 악랄한 인간들이다. 그리고 이렇게 거짓말로 은혜를 악감정으로 말하는 공산치하의 인간들은 마치 원조를 받으면서도 은혜를 모르는 북한 인종들과 다름없는 것 같다. 문제는 구수정과 구수정이를 꼬드겨 그런 기사를 만들게 한 좌익언론이 존재하고 버젓이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p145-한국군은 베트남 정치국 보고서에 의하면 베트남에서 민간인 5천여 명을 학살했다. 그러나 최근 자료에 의하면 80여 건의 민간인 학살이 일어나 9천여 명 이상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하나 70년대 초반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 외교부장은 공식적인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은 약 3천 건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남전 때 남쪽에서 게릴라활동을 하다가 죽은 VC를 모두 민간인으로 보는 강변이라고 보여 지는데 이는 서로의 목숨을 노리는 전장에서의 생리라 할까 현지사정은 군복을 입지 않은 게릴라는 겉모습은 언제나 선량한 노인이나 아주머니 또는 학생으로 보였지만 어느 순간 수류탄을 던져 우리 목숨을 앗아가곤 하였으므로 “여기는 적이 있는 곳도 없고 없는 곳도 없다” 할 정도로 경계를 게을리 할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러한 게릴라를 그들은 민간인이라 말하며 한국군을 공격할 의사나 그러할 능력이 없는 순수 선량한 민간인들을 무저항 상태에서 참혹하게 살해했다고 강변하고 있는데 저자는 그들의 멋대로 지껄이는 말을 ‘증언’이라고 하여 기술하고 있으니 언어도단이다.



이러한 정황에서 저자는 ●<P145~148 = 한국군 지휘부는 작전 시 “깨끗이 죽이고, 깨긋이 불태우고, 깨끗이 파괴한다. 놓치는 것보다 오인사살이 낫다. 보이는 것은 모두 베트콩이다.” /중략/ 등의 전술지침을 가지고 있었다. 양민을 최대한 보호하라고 지휘지침을 내렸던 사령관의 노력은 무시하고 잔인한 살인마들의 수괴로 만들었다.> 라고 기술하고 있다. 



이 얼마나 가증한 모략이냐? 이것은 단순히 이규봉 단독의 행위라 보기보다는 그 배후에 저술 기획에서부터 자전거 여행, 현지답사, 그리고 집필에 이르기까지 ‘민족문제 연구소’와 강정구 교수나 구수정 외 좌경언론인 등 극렬 좌파 지식인들의 공동음모에 의한 공동의 작품이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규봉은 자신을 과거 우리를 강점했고 반성할 줄 모르는 일본인들 중 제국주의 일본의 행태를 비난하는 극소수 일본의 양심에 비유하여 한국의 ‘신 지성’으로 자임하며 미군을 미 제국주의 군대로 몰아가며 극심한 반미감정을 표출하며●<p122> 그에 협력했던 한국군을 용병(傭兵)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는 날조와 해괴한 논리를 펴서 세계의 양심(?)에 고발하려 했다면 국기를 문란한 국사범이며 공공의 적이다.

여기에 더하여 내년(2012년) 총선과 대선에 영향을 주고자 하는 좌파들의 음모도 게재되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그의 범죄는 우리(파월전우)는 32만 참전전우의 명예에 도전하고 매도한데 대해 그에 걸맞게 실정법에 명예훼손으로 고발함과 동시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저서의 판매금지도 청구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 속담에‘미친개에는 몽둥이가 약이다.’라는 말대로 글을 더 이상 쓰지 못하게 손가락을 자르거나 운신을 못하게 몽둥이찜질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일벌백계로 다시는 이러한 작태가 재발하지 않게 말이다.

/하략/ 

이름아이콘 이놈그냥,
2011-12-19 08:26
요럴때 개스통 할배가 담당해야 ..
   
이름아이콘 정도
2011-12-19 11:16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글 공감.
"미친개에는 몽둥이가 약이다"
이보다 좋은 처방은 이 지구상에 없는 줄로 아뢰옵니다..........충성!
   
이름아이콘 핵무기
2012-02-22 12:51
이규봉 그가 과연 학식 있는자란 말인가?
그사람 모자란 사람이라고 본다.
그래도 학식이 있다면 분명한 근거를 두고 말하는 것이 지식인인데...
빌어 먹을 녀석 뭣도 모르는 놈이 할 소리 못할 소리 구분 못하고 떠드는 군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 해마다 6월이 오면 남강 2012/06/04 1280
16 밤에 걸려온 전화 남강 2012/04/19 1886
15 막말 하는 연예인 남강 2012/04/18 1556
14 박근혜-훌륭한 지도자 자질 갖췄다. [6]+21 남강 2012/05/15 1336
13 월남전과 베트남전쟁 어떻게 다른가? [2] 남강 2011/12/27 1911
12 황당무계한 문자폭력 [3] 남강 2011/12/19 1671
11 문화바이러스를 경계하자 [2] 남강 2011/12/14 1270
10 이순구여사의 글을 읽고 [5]+2 남강 2011/12/01 1811
9 인사드립니다. 남강 2011/12/01 1338
8 일선장병에게 '전우'라고 부르는 국가원수 [3] 남강 2011/11/06 1604
7 이승만과 카다피 [6]+2 남강 2011/10/21 1386
6 세상을 확 바꿔? [5] 남강 2011/10/06 1495
5 국민은 어릿광대인가? [3]+1 남강 2011/09/03 1402
4 큰일 났다 군대에도 좌익침투 [7]+7 남강 2011/08/14 1668
3 <월남전에서 월북자로 오인되어 온 안학수 하사 명예회복> [4] 남강 2011/08/13 1607
2 어떤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냐? [3]+2 남강 2011/08/08 1332
1 “『장사(長沙)상륙작전』을 아시나요?” 남강 2011/08/07 164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