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안보 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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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강
작성일 2011-08-08 (월) 11:38
분 류 남강
ㆍ추천: 0  ㆍ조회: 1332      
IP: 211.xxx.244
어떤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냐?
 

<남강 칼럼 시리즈 -1- 8/5>

어떤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냐?



자고로 민족과 국가의 흥망성쇠는 불가측 한 것이며 지구상 무수한 국가, 정권이 처음 출발할 때는 그 세가 융성하여 영원할 것 같지만 불과 몇 백 년에 쇠퇴하여 멸망한 것을 역사에서 보아왔다. 국가나 정권은 유한하지만 민족은 영원한 것이 아닌가? 때문에 국운의 영고성쇠에 따라 민족의 행과 불행도 결정지어지는 것이다.



구라파 대륙과 아프리카 북부 그리고 중동아시아까지 지배권을 넓혔던 로마제국도 겨우 1천년에 망했고 아시아대륙 전체와 구라파일부까지 지배했던 몽골제국도 불과 백년을 넘지 못하였다.

우리한민족(韓民族)도 마찬가지 단군 이전 환국(桓國)으로부터 고구려 발해까지 북으로 송화강, 서로는 요서, 동으로는 연해주까지 지금의 한반도의 10배가 넘는 강역을 지배한 과거가 있지만 민족의 세력이 차츰 약화되어 압록강 두만강 이남의 한반도에 갇혀 살아오기 1천년에 그나마 조선조 5백년 구한말에는 국세가 극도로 약해져서 섬나라 일본에게 송두리째 강점당하였다가 UN의 힘을 입어 1945년 해방이 되었던바 이데올로기(이념)를 달리하는 미․소 양국군에 점령됨으로써 국토가 양분되고 민족까지 이산하니 이러한 비극이 또 어디 있는가?


 

세계 제2차 대전 이후 유물사관의 공산주의 이념과 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양대 세력으로 인하여 하나의 국가가 양분된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그네들은 저간 반세기 동안에 모두 국토와 민족을 한 덩어리로 통일하여 묶었다.

그런데 우리만이 지구상 유일의 분단국가로 남아서 남과 북이 피투성이의 6,25전쟁을 치르고 지금도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이념대결을 하고 있다.



여기까지의 간추린 역사 속에서 동명고강의 영토를 확장하고 지키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고주몽으로부터 광개토대왕 을지문덕 양만춘 연개소문이 다 애국자가 아니더냐?  무한권력을 휘두르다가 못난 아들에게 대막리지를 물려준 연개소문이나 형제간의 권력 싸움으로 당나라로 도망쳐 고구려를 망하게 한 남생도 그때는 스스로 고구려를 위함이라고 애국자 연했다. 과연 그들이 진정한 애국자였을까?


 

오늘날 남과 북의 이념대결이란 종래 세계가 이념적으로 양분되었던 『공산주의 이데올로기』와 『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체제』 대결이 아니라 본래 공산사회주의 이론의 원조인 칼 마르크스, 엥겔스나 그 정치이론의 완성자이며 실행자인 레린 까지도 전연 모를 기상천외한 『김일성 주의』라는 망령(亡靈)이 그것인데 그 이론적 토대는 『유일사상』이라는 것이며 그 이론을 정립했던 인사가 북한의 최고학부인 김일성대학 총장을 15년이나 지낸 북한 최고의 理論家 황장엽이라는 인물이며 그분이 나중에 자기가 한 일이 잘못되었음을 뉘우쳤는지 여하튼 그 곳을 탈출하여 남으로 망명해 북한체제의 모순을 지적하고 아울러 남한 내 종북주의자들의 환상을 깨우치기 위해 다년간 노력하다가 근년에 별세했다.



소련군에게 빌붙어 북한천지를 손아귀에 넣고 제왕노릇을 하는 김일성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이나 북으로 도망가 자신이 양성해 놓은 남한 공산당패가 봉기할 것이라고 6,25남침을 주장했고 남침의 목적이 좌절되자 그 책임으로 총살된 박헌영이나 그와 동류의 공산주의자들도 스스로는 애국자라 할 것인데 과연 그들이 애국자일까? 

지금도 만인의 존경을 받고 있는 백범 김구 선생은 통일 조국이 아니면 38선 상에서 죽기라도 하겠다고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하였고 그러한 그를 암살한 안두희 …

박정희를 죽이려다 육영수 여사를 죽인 문세광, 권력을 남용하며 자신을 핍박하던 대위 출신의 차지철 경호실장을 죽이려다 박정희까지 죽이고는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독재자를 죽였다.”고 법정에서 증언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

대한민국에서 모든 혜택을 받으며 상류층으로 살아가며 좌파 친북, 종북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대학교수, 종교인, 법조인, 연예인, 언론인 등 은 어떤 사람들인가?

그들이 과연 그들의 논리와 주장대로 진정한 애국자일까?

지금 대한민국 정부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고관들, 국회의원들 중 국방의 의무를 필한 인사가 1/3쯤은 되는 것 같으니 이 또한 크게 문제되는 현상이다. 군필자의 가산점을 극구 반대하는 여성단체 간부들은 어느 나라의 딸이고 어머니인가? 그들은 지금 애국자적인  심정으로 그러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인가? 

민족, 민주, 평화, 인권, 통일을 입에 달고 다니는 인사들의 행태는 김정일의 구미에 맞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때 필자와 친숙하게 지내던 예비역 장교 한 사람이 내게 하던 말이 생각난다.

“선배님 나중에 통일이 되었을 때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상을 받을 만한 일을 합시다요!” 그 순간 기막힌 심정이었다.

“나는 그러한 칭찬 필요 없어”

 하고 말았지만 그의 사상을 돌려놓을 능력은 없었기에 갈라서고 말았다. 원래 붉은 물이란 한번 들면 절대로 탈색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이었다. 

그는 부인이 교직에서 오래 봉직했고 자신도 연금을 많이 받으며 잘 사는데 그의 사상은 이러했다. 이것이 오늘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상 이념의 생생한 실태이다. 



대한민국은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대로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만치 국시와 국익에 배치되지 않는 한 개인의 어떤 사상이나 이념의 자유를 제한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요즘 소위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좌파 이념을 가지고 있는 부류가 북한의 대남적화 전략에 맞추어 『국가보안법 철폐』나 한미동맹을 깨기 위한 『주한 미군철수』등을 주장하는 행위 등은 反國家的이라 지탄할 수밖에 없으며 『100만 민란프로젝트』같은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선동행위는 국가사회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해 단호히 제재해 마땅함에도 우리 사법 당국 어느 곳에서도 이를 만류하거나 제지하지 않는 것을 보면 그런 행위가 법적으로 하등의 문제될 것이 없는 모양이다.  亂動에 가까운 그들의 반국가적 질서문란행위를 상식의 눈으로 보아도 위법이 분명할진데 현 정부의 방관, 방치하는 소행이 통분을 금치 못하게 한다.

단지 힘없는 일개 노병으로서, 이렇게 어수선한 시국을 지켜보는 것 외에 별 도리 없는 처지의 필자로서는 이러다가 대한민국이 과거 자유월남처럼 망해버리는 것은 아닌가? 심히 우려스러움을 금할 수 없어 입을 다물고만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나름대로 대한민국 건국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상황의 변천상황을 일괄해 보기로 하며 이번에는 그 씨리즈의 일부만을 게재한다.  



대한민국은 우리를 해방시켜준 국제연합(UN)의 지지 하에 자유선거가 가능한 3,8도 선 이남에서 1948년 5월 10일 총선을 실시하여 재헌 국회를 구성하고 8월 15일 건국하였고 국제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군대가 점령하고 있는 북한 지역은 소련군 소좌 김성주를 평양 군중대회에 김일성 장군이라고 내세워 괴뢰정권을 수립하였다. 대한민국은 세기적인 반공주의자 이승만이 초대 대통령을 맡았을 뿐 아니라 6,25공산침략을 받아 공산주의의 잔학성을 너무도 잘 알기에 『反共』을 『국시』로 삼아 오기 40년 3공 5공 6공 정권 때까지 유지되어 왔다.

그런데 소위 민주화 투쟁에 일생을 바쳐 왔다는 인사가 집권하면서 악바리 빨치산 비전향장기수를 북에 잘 모셔 보내고 나더니 남한 내 결식아동이 상존하는 형편임에도 북에다 온정(?)을 베풀 양으로(사실은 북한인민에게는 돌아기지 않는 집권자들에 대한 환심용) 쌀을 배에 실어 북한에다 퍼주면서 항구에서 우리 노무자는 따귀를 맞고 돌아오는 희()극이 벌어져도 그냥 묵과하는 연체(軟體 )국가가 되고 말았으니 건국이념을 망각한 회색정권(灰色政權)의 행태가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그 무리는  국가의 경제 관리도 소홀이 하여 무수한 기업체를 도산시키고 기업인을 죽여 국민을 도탄에 빠트린 IMF 도 불러왔던 일이 그 때의 일이다.



다음 민주투사(?) 대통령은 兆단위의 현금을 불법적으로 김정일 장군(?)의 해외비자금통장에 입금시켜주고 평양에 찾아가 “識見이 있는(?) 지도자”와 車中密談을 나눈 덕에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후 “김정일 위원장과 함께 받았으면 좋았을 것 ”이라고 넋두리를 했다는 것이니 이는 실로 노망이 아니고 제 정신으로 말한 것이라면 몰지각을 넘어 의도적인 역적질을 자행했음이 분명할 것이다. 그 정권도 마음에 들지 않는 많은 기업을 마구 죽이고 금싸라기 같은 국가재산을 도매금 헐값으로 외국자본에 팔아넘겼다. 그 뿐인가? 우리의 고유영토인 독도가 위치한 東海 전관수역을 일본과 야합하여 공동관리 수역으로 넘겼으니 이 또한 沒 識見 아니면 賣國 역적질이 아니던가?



또 다음 국가수반(이렇게 부르기에도 구역질이 난다)은 국운이 비색하여 근본이 적색분자 가정에서 입신하여 국가수반으로까지 올라가게 되었으니 그 대선 때는 제정신인 국민 유권자가 투표지에‘참으로 바라는 사람’이 없어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난 표(亂 票)를 던져대는 바람에 철부지 대통령이 탄생하였던바 그는 외국에 가서는 국가망신, 국내에서는 시시때때로 망언망발을 일삼아 國紀를 송두리째 뒤틀려놓았다. 

그의 비정(秕政)은 하도 많아 이루 셀 수 없기에 독자들의 판단에 맡긴다.


 

무엇보다 저간의 10년 동안 국가안보를 근본적으로 위태롭게 한 무수한 제도적 병폐를 뉘라서 되돌려 놓을 것인가? IMF는 부지런히 벌어서 돈으로 막으면 10년이면 메울 수 있다지만 민족백년대계인 교육문제, 가치관 顚倒 등 사회전반에 걸친 잘못된 제도, 풍조는 100년을 걸려 萬金으로도 되돌려 놓기 어렵기에 말이다.

이 사이 간첩은 마음 놓고 둥지를 틀었으며 종북주의자. 친북주의자. 수박빨갱이가 몇 백만으로 양식(養殖)되었으며  군대에서는 주적개념까지 빼내 버렸다.

지금의 국가와 사회는 뒤틀리고 썩지 않은 곳이 거의 없으니 국민들은 각성하여

“이렇게 하다가는 대한민국이 망하고 공산화 되겠구나!”하고 보수주의자라 믿고 이(此)정권을 탄생시켰는데 또 실망의 연속이다. 대통령에 취임한 뒤 MB가 하는 말은

“나는 보수가 아니요”  

“그러면 무엇이요?”

“중도 실용이로소이다”

하여 좌파까지도 아우르며 경제발전에 오로지 힘을 쏟겠다는 것인데 그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처사가 아닐까?

우리는 이미 폭탄 한방으로 초토화된 일본의 히로시마를 보았고 최근에도 테러 한방에 미국 뉴욕의 국제금융센터가 콩가루가 되어 수천명이 무더기로 죽는 참사를 보았기에 경제와 安保는 不可不離의 절대문제라는 것을 재확인하였다.

그러니까 남북대치상태의 우리 입장에서는 중도실용이라고 주장하는 정권도 회색정권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다가오는 대선을 앞두고‘100萬 민란푸로젝트’같은 희한한 광란 극이 전국 각지 거리거리에서 연출되고 반국가분자들이 네 활개를 치며 대로를 횡행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러한 행위를 방관하는 정부는 앞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되어도 상관이 없다는 말인가? 국민들이 알아서 하라는 처사인 모양이다.



그러면 당장 내년으로 다가오는 대선에 대비하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어떠한 인물을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며 경제도 살려나갈 국가원수로 뽑을 것인가가 초미의 과제로 삼지 않을 수 없다.

 필자의 소견으로는 2012년 대선에서도 대다수 국민들이 바라는바 신뢰할만한 보수주의 지도자가 대통령으로 뽑혀 나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

첫째로 보수 세력에는 잘난 사람이 너무 많아 구심점이 없고 뭉치지도 못한다. 

둘째로 상대적인 좌파(개혁파라고 주장하는)들은 뭉친다.

모래처럼 뭉치지 못하는 집단은 차돌같이 뭉쳐진 강한 돌멩이를 이기지 못한다.

보수주의자들은 대개 기득권 세력이고 모두 다 제 나름대로 잘 난 사람들이며 또 잘 난 체 한다. 특출한 인물도 없거니와 탁월하다고 여길만한 인물이 있어 방향을 제시한다 해도 그를 보고 가소롭게 여길 뿐 따르지 않는다. 

소위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상보다는 실리, 금전을 重視하여 이상을 버리고 만다. 그래서 저 전번 車 때기로 몰렸다가 결국 실패한 것이다.

개혁파들은 어떤 주장(主將)이 나서면 따르고 제시하는 방향으로 나간다.

이치가 그러하니 그러한 대결에서 어느 쪽이 승리할 것이냐는 불문가지다.



우리 보수 측에는 지금 특출한 인물이 요구된다. 두고 보면 알 일이어니와 윷판에서 도도 개도 걸도 모두 앞서가려 할 것이니 우리 말(馬)은 중간 길에서 헤매고 있는 사이에 반대편 말은 앞질러 나가 종착점에 이르지 않을까 하는 것이 필자의 걱정거리이다.

내 요량에 보수의 세계를 관망하면 인물이 부족한 사람은 억만금의 돈으로 우겨대려 할 것이고 국민평가가 상승하는 혹자에게는 ‘그 아무개는 미워 죽겠으니 못되게 하리라.’ 하며 가진 방법으로 태클을 걸려 할 것이 뻔하다.

또 혹자, 혹자 어중이떠중이는 ‘아무개가 별거냐? 나도 한번 해 보자!’ 하고 산표작업에 나설 것이다. 그래서 말인데 보수에는 함량미달의 인물도 많고 돈도 많은 것이 도토리 키 재기로 오히려 자살행위를 저지르기에 안성맞춤이다.  이것이 나의 비관적인 대선 관망이다



끝으로 일루의 희망을 걸어보는 것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내걸었던 용사들이라도 중심을 잡아야 할 텐데...

참전자라면 가족까지 합쳐서 100만이 넘을 것이고 향군까지 하면 1,000만이 넘을 것이니 여기나 믿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향군세력이여! 내 가족과 나라의 안보를 위해 참전과 군복무로 희생 했듯이 남한 내 좌파와 공산세력과의 총칼 없는 전쟁에 총 진군하여 다음 대선에서 우익 정권을 세워 국가 안보를 확실히 지켜 냅시다.


이름아이콘 긍께
2011-08-09 02:16
이재오' 이방호'정종복' 박형준'등 친이의 철학없는 깡통들은
"이참에 '박근혜'가 우리의 대항마로 키울만한 사람들도 쓸어버리자"며
김덕룡'박희태' 정형근'등 한나라당을 대표 할만한 원로들까지 학살했다.

그 결과 칼춤추던 이재오등 깡통들은 모두 떨어지고...
선거후 막상 당대표를 시킬만한 사람이 없으니,
지들이 공천도 주지 않은 원외의 '박희태'에게 당대표를 맡기는
세상 천치 같은 짓을 부끄럼도 없이 자행했다.

mb는 이때 쯤이라도 정확하게 사태를 파악했어야 했는데...
그런 간신 모리배들에게 둘러싸여,
그들이 하자는데로 꼭두각시 짓을 멈추지 않은데 있다.고 했던
그의 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정도 오호 통재라~~~~ 8/9 06:26
   
이름아이콘 정도
2011-08-09 06:25
글 중에서 ,,,,,,[대한민국에서 모든 혜택을 받으며 상류층으로 살아가며 좌파 친북, 종북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대학교수, 종교인, 법조인, 연예인, 언론인 등 은 어떤 사람들인가? ] 저는 매국노로 봅니다.
   
이름아이콘 남강
2011-08-09 08:20
정도님, 통분을 참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여 그렇게 쓸수밖에 없는 무력을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용기 있는 인사도 있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라는 책이 나와 있고 거기에는 현재 준동하고 있는 좌파인물, 또 좌파단채를 망라하여 밝혀 놓았습니다. 혹시 구해보시려면 (02)2277-2345-이은성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건투를 빕니다.
정도 정보감사합니다................충성!! 8/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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