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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곡
작성일 2014-02-08 (토)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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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천주교회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

대한민국 천주교회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

 

2011년 3월 6일 오전 10시 30분 교중미사 강론시 춘천교구 우두성당 주임신부 이태원 신부가 미사참례 교형자매들에게 한 말을 소개한다.

 

신자들이 2010년 12월 13일 조선일보 광고내용 즉, 정진석 추기경의 사대강 발언과 북한의 연평도 포격 자제 발언을 공격한 ‘정의구현 사제단’이 낸 광고문안 내용이 정당하다에 뒤따르지 않는 신앙적 행위는 교도권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라고 하였다.

 

그는 한발 더 나아가 정진석 추기경은 주교회의에서는 주교입장으로 참여하였기에 제주교구 강우일 주교회의 의장의 발표내용을 반드시 순명해야 한다라고 정진석 추기경을 공격하며 강론을 이엇다. 이때 군종신부를 거친 그의 나이는 37세정도였다. 그리고 신자들이 기절초풍할 그가 잇는 말 즉, ‘만약 교회의 무류지권을 지닌 강우일 주교회의 의장의 발언에 따르지 않는 신자들에겐 성체를 주지 않겠다’라고 폭탄선언을 하였다.

 

그때만 해도 이런 발언이 공개적으로 처음있는 일이라 신자들은 어안이 벙벙했지만 신부가 어려서 잘 몰라서 그랬겠지 하며 울적한 마음을 달랬다.

그 이후 사대강 개발이나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이나 밀양송전탑등에서 극성스런 수도자 사제들까지의 천한 모습노출에 신자들은 나의 소중한 종교 천주교가 이런 종교란 말인가라는 회의에 골머리를 앓는 지경에 이르른 요즈음이다.

 

천주교 신부들 수녀들이 정치적 가짜 각본에 놀아나 타락한 정치인들의 앞잡이가 되어 거룩한 성전 벽에 ‘이명박은 구속하고 박근혜는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대형 걸개까지 제대 옆 벽이 거창하게 떠억하니 걸어 놓고 신자로 가장한 운동권 양아치들 무리들을 대동하고 거룩하다며 미사를 진행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망발은 전주교구 군산시 수송동 본당 박창신 신부로부터 시작되어 ‘국가에 선전포고’ 하드시 이어간다. 수원교구 화성시 기산성당, 마산교구 거제시 고현성당, 서울 서강대 설립재단인 한국예수회 관구장 신원식 수도사제가 주동되어 김정태 이사장, 유기풍 총장, 총동창회장, 현재의 학생회장 묵인(?)하에 대통령 배출한 서강대학교로 불러들인‘정의구현사제단 수도자 주축인 서강대학교 미사!’그리고 수도자 사제들의 귀신 씌인 듯한 구호와 현수막,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직에서 물러가라’우선 서강대학의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 그리고 면학과 이상을 가르치는 교수들 정신은 3류도 못되는 추하고도 더러운 얼굴도 들지 못하는 학풍의 전당으로 전락하는 순간이 되었다.자기 관구가 재단이 되어 운영하는 자기학교를 국민들 앞에서 얼굴도 못들게 망쳐 놓는 운영수법 서강대 예수회 한국 관구장 신원식!

 

....? ? ?....!

 

앞으로도 그들의 망국적, 귀신 씌운 듯 하는 미사는 지속적으로 이어진다. 안동지방에 가면 ‘헛제사 밥’ 이라는 음식이 있다. 이 관습적 헛제사 밥은 애교스러움이나 호기심이라도 있지. 정의구현사제단이 집전하는 미사야 말로 귀신들이 바치는 헛미사인 것이다. 2월 10일 오후 2시엔 광주대교구 5.18기념성당, 2월 17일엔 원주교구, 2월 24일엔 서울시청광장에서....!

이 천주교 신자 답지 않는 미치광이 짓들이 과연 한국천주교회 오늘날 모습인가?

 

한국천주교회 주교들과 교구장, 그리고 수도회 장상까지 나서서, 봉쇄수도원 갈멜수도원 수녀들까지 시국미사에 대통령 물어나라는 서명 까지하며 정의구현사제단’앞잡이 노릇을 하는 오늘날 현실에 신자들의 갈길이 과연 어디로 인가....!

 

2011년 늦여름 저명한 원로 사목자인 주교님 한분이 눈시울을 적시면서 난처한 모습으로 말씀하셨다.

 

‘알렉산델! 한국천주교회는 다시 태어나야 돼! 1984년 요한 바오로 성하께서 여의도에 오실 때 한국 천주교회는 최상이었어. 그러나 그이후 사향길에 들어 섰어. 아니 급추락하고 있는 중이야....

 

로마 바티칸 1962~1965년의 공의회 결정문헌에 ‘교회의 주인은 사도직 예언직, 왕직을 수행하는 편신도이다’ 라고 한 평신도 역할은 과연 어디로 숨어 기어들어가는 번지수 지경인가. 오늘날 평신도 역할이 ‘그럴 줄은 몰랐어, ’그럴 줄은 몰랐어‘ 하며 마귀씌운 타락한 성직자 비위맞추기에 넉두리 한탄 소리로 만족하는 신자역할 기도하는 맹종자세가 고작이란 말인가! 천주교 신자들은 성직자와 평신도로 대별된다. 수도자라는 평신도는 정결, 순명, 청빈을 서약한 신앙인이다.

 

정결 순명 서약의 성직자 들이 그들끼리 또래의식만 내세우고 정결, 순명, 청빈을 서약한 수도자들이 ‘정의구현사제단’의 시녀노릇만하는 오늘날 한국천주교회에서 일반 평신도들이 가야만 하는 신앙처는 과연 어디이어야 하는가? 과연 이것이 흠숭대상인 지고하신 하느님께 영광 되돌리는 세상사람 신앙인 모습들인가. 신앙심은 국가를 초월하나 신앙인은 국가에 반드시 속해 있음도 다시 새겨야 할 지상 명제이다. 우리가 속한 나라가 지켜주지 않으면 우리의 종교도 없는 것이다. 바로 3대세습 김일성 이후 그 추종무리들이 본보기인 것이다.

 

그런데 정의구현사제단이란 무리들은 3대세습 추종자 되어 민주주의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것이 민주주의라 우기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억지춘향 짓거리를 하니 이게 어디 마귀씌인 짓이지 어떻게 정상인이라 할 수가 있다 하겠는가. 어리고도 착한사람, 성소란 거룩한 말 붙이며 신학교 수도원 끌여들여 보편적인 가치관 상식이 통하는 우리사회에서‘사회적 특수병신’ 만들어 놓는, 사제 할 일이 정치집단의 앞잡이 꼭두각시 귀신 역할 수행토록, 거들게 만들어 놓는 현상이 벌어지니 과연 참으로 말세라 아니 할 수가 없다. 2014. 2. 8. 춘천교구소속. 김찬수 알렉산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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