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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촌댁
작성일 2013-01-28 (월) 10:23
분 류 사진
ㆍ추천: 0  ㆍ조회: 1335      
IP: 221.xxx.231
사랑하는 법과 용서하는 법

우리는 같이 가는 길을
               늘 혼자 간다고 생각합니다
.

               바람부는 날 저 미루나무 언덕에 
              

혼자 있다 하여도
               가슴속에는 누군가가 함께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는 힘이 들때
               혼자서만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곁에는 또 다른 누군가

               같이 힘들어 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는 비오는 날 창가에서
               그 사람을 생각합니다.

               나로인해
               그 사람이 나처럼 창가에 서서
               나를 그리워 하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누구 입니까
               사랑 입니다.
               영원히 가질수도 영원히 버릴수도 없는
               여름날의 비와도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좋을 때보다 그 사람이 싫을때
               사랑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을 사랑 하는것보다
               용서 하는것을 먼저 배워야합니다.

               우리는
               새것보다 헌것을 사랑 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끔
               옛날을 그리워 할 때에는
               우리가 늙어가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늙어 가면서 새것이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느낄때 당신은
               아름다움을 볼 수있는 마음이
               진정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 세상에 없어도
               먼 훗날 우리를 그리워해 줄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밤에는
               창밖에 비가 내릴것 같습니다.
               그 누구의 가슴속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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