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안보 정론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free talk box
토크박스   이야기 나눔 게시판
특별한 주제가 없어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비방글이나 광고글은 금지합니다.
작성자 금촌댁
작성일 2012-12-08 (토) 04:19
분 류 사진
첨부#1 5945255lg5b15d.jpg (114KB) (Down:1259)
ㆍ추천: 0  ㆍ조회: 1531      
IP: 222.xxx.68
천년. 만년 살것 처럼


 

천년,만년 살것 처럼



古稀(고희), 喜壽(희수), 다 지나고 傘(산)壽(수)의 나이에도

언제, 어디로 갈 곳도 모르고 살면서

제발 아는 척 나서서 설치지 마오


 

태어날 때 빈손으로 이 世上(세상)에 왔으면서

저 世上(세상) 갈 때 또 무엇을 갖고 간다고

갈 때 입고 갈 壽衣(수의)에 주머니도 없는데

千年(천년)이나 萬年(만년)이나 살 것처럼

제발 慾心(욕심)이랑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財物(재물) 가ㅈㅓㅆ다 해도

갈 때는 "토큰" 한입 못 가저 갈 人生(인생)인데

쓰다 남은 것 있으면 積善(적선)이나 하고 가오


무엇에나 이기려고 氣(기) 쓰지 말고

그저 그저 바보처럼 저 주시구려

당신은 훌륭하고 나는 不足(부족)해

自肅(자숙)하고 謙遜(겸손)하게 지나시구려


 

내 生(생)覺(각)만 옳다고 主張(주장)만하지 말고

님의 意見(의견) 傾聽(경청)하고 肯定(긍정)하면서

絶對(절대)로 角(각) 세워서 살지를

 

恒常(항상) 남의 일은 稱讚(칭찬)만하고

기쁜 소리 즐거운 소리 아끼지 말며

絶對(절대)로 남의 虛(허)物(물)이랑 接(접)어 두구려.


이 世上(세상)이 自己(자기) 爲(위)해 생긴 줄 錯覺(착각)하고,

唯我獨尊(유아독존) 잘 난체 걸치는 사람도,

 

올챙이 때 도움 받아 개구리가 되었는데

도움 받은 恩人(은인)을 헌신짝 버리듯이

立身(입신) 爲(위)해 背信(배신)하는 개보다 못한 이도


내 意見(의견) 代辨(대변)하라 選出(선출)해 주었더니

자기 한 몸 榮達(영달)코저 純眞(순진)한 區民(구민)에게

區民(구민)爲(위)해 犧牲(희생)한다, 거짓말 하면서

철 새 같이 옮겨 다니는 哲學(철학)없는 政治人(정치인)도

 

自己(자기) 利益(이익) 있는 곳엔 사냥 개 처럼 날세고

不(불)益(익)이 있을 곳은 솔개같이 사라지는

약삭빠르게 살아가는 얌체 같은 人間(인간)도,

  

自己(자기)보다 强(강)한者(자)엔 卑屈(비굴)하게 弱(약)하고

自己(자기)보다 弱(약)한者(자)엔 殘忍(잔인)하게 强(강)한 人間(인간)도

自己(자기) 보다 잘 나가면 배 아파서 못 견디어

온갖 心術(심술) 다 부리는 놀부 같은 人間(인간)도

自己(자기)하면 "로멘스"고 남이하면 "不倫(불륜)"이라는

我田引水(아전인수)로 行動(행동)하는 덜 익은 人間(인간)도,

,

賣官(매관)賣職(매직), 稅(세)盜(도), 橫領(횡령), 賂物(뇌물), 온갖 不正(부정)으로

남 눈 속여 감쪽같이 蓄財(축재)하여 살면서,

잠 않자고 苦生(고생)하여 積財(적재)한 사람처럼

自己(자기)良心(양심) 속이면서, 떵떵거리면서 生活(생활)하는

假面(가면) 쓰고 살아가는 不正(부정)한 人間(인간)도,


自己(자기) 배부르면 남 배고픔 모르고

自己(자기) 몸 따뜻하면 남 추위 外面(외면)하는 ,

禽獸(금수)같이 살아가는 불쌍한 人間(인간)도,


겉으로는 웃으면서 속으로는 칼을 가는

겉과 속 다른 表裏(표리)있는 人間(인간)도,

 

모두, 모두 다 밉다말고 떡 한 개 더 주고

그저 다 盲人(맹인)처럼 안 보이는 체 하이소


콩 심은데 팥 나온다고 욱겨대도


때로는 아는 것도 모르는 체 하면서

언제나 바보처럼 자나시구려

 

親舊(친구)는 만났을 때 尊(존)敬(경)을 하고

親舊(친구)가 없을 때는 稱讚(칭찬)만 하오

親舊(친구)가 어려울 때 도와 주구려.


남들이 앞서라고 强勸(강권)을 해도

언제나 讓步(양보)하며 뒤 따라가오


誅責(주책)없이 番地(번지)도 모르고 설치지 말고

일지감치 便安(편안)하게 벤취에 기대 앉아

힘차게 소리내어 拍手(박수)나 처 주시구려.


갈때, 아니 갈 곳, 區分(구분)해서 行動(행동)하고,

젊은 後進(후진)에게 希望(희망)을 안겨주고.

언제나 한 거름 물어 서서 讓步(양보)하는것이

멋있는 늙은이에 模襲(모습)이라오.


世上事(세상사) 權不十年(권불십년)이라 하지 않았소.

지나간 榮光(영광) 이랑 다 묻어두고.

빛바랜 제 자랑 일랑 하지를 마오


덤으로 살아가는 그 나이에

分別(분별)없이 무리하게 몸부림처 봐도.

나래는 뜻대로 피어지지 아니하오.


 

뜻대로 안 된다고 不平(불평)만하지 말고

모든 것에 感謝(감사)하는 늙은이가 되시구려.

 

앞만 처다보고 가지를 말고

 

옆도 周圍(주위)도 두루 살피면서

때로는 停止(정지)해서 뒤 돌아보소

위만보고 사노라면 恒時(항시) 不滿(불만)이고

밑만 보고 살아보면 언제나 幸福(행복)하오

  

남아 있는 삶에는 積善(적선)만하고

남을 爲(위)해 奉仕(봉사)하는 즐거운 生活(생활)로

 

家族(가족)과, 이웃 그리고 親舊(친구)들과

隔意(격의)없이 便安(편안)하게 잘 어울리는

멋있고 品位(품위) 있는 늙은이가 되시구려

 

廣闊(광활)한 바다는 資源(자원)의 寶庫(보고)

初志一貫(초지일관) 拓(척)洋(양)報國(보국) 實踐(실천)하면서

義理(의리), 正義(정의) 뱃사람 守則(수칙) 잊지를 말고

三綱五倫(삼강오륜) 人間(인간)倫理(윤리) 지켜가면서

恒常(항상) 安東(안동)선비 精神(정신) 잊지를 마오

 

子息(자식)에게 물려주는 財物(재물)보다는

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었을 때에

떳 떳이 자랑하며 對答(대답)할 수 있는

그 보다 더 크고 값진 遺産(유산)은 없다오

 

모두가 알고 있는 健康(건강)守則(수칙) 열가지

小(소)肉(육)多(다)菜(채)(소육다채) 小(소)鹽(염)多(다)醋(초)(소염다초)

小(소)食(식)多(다)齧(설)(소식다설) 小(소)酒(주)多(다)果(과)(소주다과)

小(소)衣(의)多(다)浴(욕)(소의다욕) 小(소)慾(욕)多(다)施(시)(소욕다시)

小(소)言(언)多(다)行(행)(소언다행) 小(소)煩(번)多(다)眠(면)(소번다면)

小(소)怒(노)多(다)笑(소)(소욕다소) 小(소)乘(승)多(다)步(보)(소승다보)

實踐(실천)하여서

 

부디, 健康(건강)하게 살다 조용히 간 뒤

살아있는 모든이들 靈柩(영구)車(차) 바라보며

그 사람 멋있고 훌륭한 분이였는데!

天壽(천수)를 살다 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 정말 아까운 분이 였는데....


그 소리 듣고 가는 人生(인생)!!!

 

참다운 삶이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2 화끈한 서비스 금촌댁 2013/04/20 1559
101 정수성의원 외 11인이 2012.11.23. 발의한 참전 명예수당 개정 법률.. [2] 금촌댁 2013/04/10 2260
100 mbc다큐 그때를 아십니까? 금촌댁 2013/04/10 2254
99 47년전 파월장병 위문단 금촌댁 2013/03/09 1547
98 노년의 아름다움 금촌댁 2013/03/06 1356
97 그때 그 시절 코메디 드라마 금촌댁 2013/03/02 3446
96 공중부양 동영상 금촌댁 2013/02/14 1341
95 46년전 그때 그시절 가요 쇼~쇼/사회 곽규석1967년 금촌댁 2013/02/08 1587
94 베트남 참전부대 위문공연-패티김 금촌댁 2013/02/07 1514
93 저승사자가 부르면? 금촌댁 2013/01/29 1411
92 사랑하는 법과 용서하는 법 금촌댁 2013/01/28 1265
91 다리 붕괴 영상 금촌댁 2013/01/21 1376
90 노인의 멋진댄스 금촌댁 2013/01/18 1611
89 감탄 또 감탄 금촌댁 2013/01/15 1428
88 인간들을 박살내는 황소 금촌댁 2013/01/08 1463
87 삶이 아름다운 것은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금촌댁 2013/01/03 1350
86 향기로운 마음의 행복 금촌댁 2012/12/24 1383
85 귀감이 되는 좋은글 금촌댁 2012/12/16 1383
84 천년. 만년 살것 처럼 금촌댁 2012/12/08 1531
83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금촌댁 2012/11/28 1400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