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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우회
작성일 2020-04-29 (수) 11:36
ㆍ추천: 0  ㆍ조회: 83      
IP: 124.xxx.188
코비드19 주식회사
코비드19 주식회사  

203.243.2.207 최진사: 세계혼란의 주인공들...ㅎㅎ 잘 보았습니다. 그 회사 망쪼가 들었습니다. -[04/21-10:22]-
61.39.89.121 박용환: 조금만 설명을 부처서 올렸다면 단박에 이해를 했겠다 생각합니다..필명이 좀 그렇습니다..물론 1회용이라도~~얘내들 앞으로 혼좀 나야해요..물론 쉽지는 않겠지만.방금 급 뉴스입니다..김정은이가 힘들내요.미국 소식으로~~ -[04/21-10:56]-
47.16.80.201 이 형목 : 4월 20일 현재 전세계 2.406,900 확진자 사망자 165,056
미국내 746,625 확진자 사망자 39,083
이번일에도 어김없이 "거짓말과 진실을 통제하는것, 정치적인 수사"가 문제를 키웠다는 지적이다
전문 의료인이 해야할것을 ,"왜 잘알지도 못하는것들이 나서는지" 참으로 한심하다
미국내에서도 트럼프의 오만이 6주간의 세월의 허송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한국도 초기에 전문적인 의료진의 이야기를 들었으면 보다 쉬워졌을 텐데 .... -[04/21-18:28]-
47.16.80.201 이 형목: 전우님들 ,
뉴욕주 확진자 247,543명, 사망자 14,347명 제가사는 뉴저지 확진자 88,806명 사망자 4,377명
제가사는 동네 뉴저지 버겐카운티 확진자 13,011 사망자 787명
5월 1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e) 연장
이번사태는 "중국이 진실을 적극적으로 은폐하고" WHO가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은것과 사회적 파장으로
주가가 곤두박질 칠것을 염려한 "트럼프의 오만과 늦장 대응"이 사태를 이지경으로 끌고 왔다는 여론이다
ㅈ도 알지못하는것이 "전문의료인들의 의견을 듣지 않았다 할수 있다"
대만이나 홍콩의경우는 전문인력이 나서서 초기대응의 성공으로 매우 적은숫자로 막을수있었다
한국은? 매우잘한것인가? 한국시민들의 현명한대처가 못난정부보다는 훨씬 효과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외신보도 이다 -[04/21-20:26]-
58.122.47.201 윤대석: 우한 코로나를 배상하라 7000만 $ -[04/21-23:06]-
47.16.80.201 이 형목: 잘난 시민들(?)과 못난정부(?) .......
신천지 탓하더니 요사이는 안하네 ??????
정치논리로 시진핑이 눈치보느라 "중국인 입국금지"를 안해서 일어날 뻔 했던 대형참사를
잘난 한국의시민들 (?)과 헌신적인 의료인들의 희생과 봉사가 이만큼 이라도 선방 했다는
평가인데 , 인구가 우리의 반밖에 안되는 대만의경우는 확진자도 100명이하이고, 사망자가 없었다 하니 얼나나 잘 처리한것인가?
우린 확진자가 10,000명이넘고, 사망자도 많치 않은가?
정치논리가 우선인 무식한놈들의 짓거리가 국민을 위하는 일이었는지 생각 해봐야 할것같다 -[04/22-00:41]-
222.118.71.161 박호범: 트럼프가 뭘 믿고 미국은 걱정없다고 큰소리로 떵떵거려서 '어디 믿는 구석이 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믿는 구석이라고는 1도 없으면서 목에 힘만 잔뜩 줬네. 株價도 관리하면서 우한폐렴도 준비하는 마인드를 발휘할 수 없었을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다고? 대통령의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한인데 우한폐렴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04/22-10:02]-
47.16.80.201 이 형목 : 전우님들 , 그리고 박호범전우님
이곳 미국에선 코로나 사태에대한 "트럼프의 늦장대응과 행태"가 정치적인 이유였다는 비난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 그 실패의 책임을 중국과 WHO 에 떠넘기고 있다는 여론이 있읍니다
트럼프의 오만과 쓸데없는 자존심, 대선을 의식한 정치적인 배려등이 재앙을 낳았다 할수있지요
미국은 그렇다 하더라도 , 중국의 "거짓말"과 "언론의 통제"와 "사실의 은폐" 가 제일 큰원이이었다는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읍니다 참 "무서운 나라 중국임니다"
" 미 하원에서는 중국 의 책임을 명문화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임니다"
전세계 2,555,853명 사망자 176,323명 미국전역 793,361명 사망자 39,252명
뉴욕주 251,720명 사망자 14,828명 뉴저지주 92,387명 사망자 4753명 버겐카운티 13,356명 사망자 835명
21일 오후 6시 현재 -[04/2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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