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안보 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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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11-24 (토)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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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5.xxx.12
‘월남전참전’ 대한민국 국가재건의 역사

‘월남전참전’ 대한민국 국가재건의 역사

     대한민국은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며 치명적 상처를 입고 월남전참전을 발판으로 회생의 길을 걸어온 점에서 현대사적 안보 개념은, 1900년대 1세기 위난극복의 시기에 대한 집중된 조명이 필요하다. 2012년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속에 경제 문화적으로 우뚝 선 나라가 되었지만 한때 암울했던 과거사를 겪게 했던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는 일본이 대륙침략에 몰두하던 1900년대 초 소련을 모태로 출생 되었고 1945. 8. 15일 일본이 패망하면서 유럽 아시아권은 그동안 성장단계를 거친 공산주의 확산과 팽창 정책으로 전운이 대체 된다.

    그로서 한반도는 일제 에 의해 국가체계 국민윤리, 정신문화의 붕괴를 당하였고 해방5년 후 이어서 공산세력에 의한 6.25침공까지 더해져 국토, 사회, 경제, 등 삶의 환경이 심각하게 파양된 상태로 1953년 7월 27일 겨우 휴전이라는 간이 평화 상태를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국내적으로는 공비 출몰이 잦아 안보 상황이 불안한 가운데 한반도 주변에서는 공산주의 확산의 불길이 더욱 거세졌고, 휴전 11년 후인 1964년 대한민국 최초로 국군을 해외에 파병, 우방국과 연합 작전을 펴 공산군과 싸우는 월남전참전을 하게 된다. 

     '차별 불가의 안보전쟁'

    국가안보를 위한 참전은 그 나라의 존립 여탈의 역사이기 때문에 어느 시기 어떤 상황과 상관없이 숭고한 것이고 길이 기억 돼야만 한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 참전은 대를 이어 대우 받고 어떤 참전은 잊어도 되는 전사로 취급 받고 있다. 요즘 월남전참전이 후자의 대접을 받고 있는 것이 그 예이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국가기념일 총 38개중에 안보관련 정부 부처 행사를 보면 아래 표와 같고 표에서 보듯이 국방부, 보훈처 주관행사 9개 중 월남전참전 기념일은 어디에도 없다.

국방부(2)

보훈처(7)

향토예비군의날(4월 첫째 금요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기념일(4.13)

국군의 날(10월 1일)

4.19혁명기념일(4.19)

 

5.18민주화 운동기념일(5.18)

 

현충일(6.6)

 

6.25사변일(6.25)

 

재향군인의 날(10.8)

 

순국선열의 날(11.17)

      월남전참전이 과거 전쟁사와 다른 점은 참전용사의 피해는 있었지만 국가가 입은 피해는 추호도 없었고, 오히려 월남전참전으로 인한 경제효과와 국제 세계에 국가위상 제고는 대한민국 건국 사를 넘어 한민족사에 길이 기록될 쾌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국가 안보전이면서 경제와 위상을 동시에 드높인 이 자랑스러운 역사가 왜 한민족 역사에서 잊혀 져야만 하는가? 월남전 참전용사 세대는 전쟁터에서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조선조 최영 장군의 참전 훈령을 학교 공부를 통해 잘 아는 세대이다. 그러나 이상보다는 현실을 중요시한 당시 대통령의 국가 통치 철학과 군 지휘관의 참전철학에 의해 참전에 경제 개념이 결부 되었고 그것은 국가를 위해 현실적이고 대단히 옳은 판단이었다.

  한민족 국난 간의 비교

 

기간

종전기념일

당시 피해

종전당시 경제 상태

독립전쟁

36년여

3.1절

창씨개명, 한글폐기, 황국신민화, 경제수탈 등

1965년 일본 피해배상 : 총8억(무상3억, 정부차관2억, 민간차관3억) 10년간 나누어 배상(순수배상 3억)

한국전쟁

3년여

6.25

사상자 전체 2백만명, 국토, 도시 초토화

외국원조 의존 국가유지

월남참전

8년여

희망기념일 9.25

전사 5,000명
고엽제 20,000명

민, 군(베트남특수) 종합경제효과 50억

위 표에서 보듯이 36년 나라를 빼앗겼던데 대해 실제로 받은 순전한 배상액이 3억불에 불과한 것에 비하면 50억불 실익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제 효과인 것만은 분명하며 일본에게 나라를 600년 빼앗겼던 배상금과 같은 것이다.  

   이같이 국가 부흥의 기초를 이루었던 월남전참전의 의의와 성과에 비해 그 참전 기념일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되지 못한 탓에 국민정신에서 잊히고 교과서에 올바르게 기술(記述) 되어져 있지 못한 탓에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이 이를 학습, 교육받지 못하고 있다. 월남전 참전 당시 우리보다 잘살던 북한, 필리핀, 태국, 등이 지금 우리나라를 흠모하고 있는 것은 분명히 우리 국민의 탁월한 '안보정신'과 '부국정신'에 의한 것이었고 이런 자랑스런 삶의 철학을 후대에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월남전참전 기념일을 국가기념일로 승화하고 중,고 한국사 교과서의 현대사 부분에 올바르게 기술(記述)하여, 자라나는 세대들이 진실 된 대한민국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당연한 도리일 것이다.

-대한민국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IT국장 장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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