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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국가 가 여러분을 위해 나설때"


▲ '6.25·베트남(고엽제) 유공자 지원을 위한 입법공청회'가 22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다.  
           (공청회장:  사 진 생 략)

6·25 및 베트남 전쟁 참전 유공자 지원을 위한 입법공청회가 2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공청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전용사들로 인해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뤘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해 여·야 주요 정치인들도 대거 참석했다.


▲ 국회의사당 앞의 고엽제전우회 차량들.  
   ( 사 진 생 략 )

공청회에 앞서, 박근혜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많은 피와 땀과 헌신이 있었다”며 “오늘 오신 분들이 그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들이 조국에 대한 ‘자긍심’이 있는 나라는 번영했고, 그렇지 못한 나라는 쇠퇴했다”며 “만약 지금 국민들의 가슴 속에 ‘조국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열정이 사라지고 있다면,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땀과 피의 지분이 보장받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미국의 경우 현재까지도 6·25미군참전자들의 유해를 찾는 작업을 계속하는 등 참전자들에 대해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한 후 “이는 부러워만 할 일이 아니다. 당연히 우리도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역설했다.

이와함께 “그런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이날 공청회 주제인 관련법이 “반드시 통과되어 이 법에 담긴 뜻이 실천되도록 해야 한다”며, “나 역시 도울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옆에서 돕겠다”고 밝혔다.


▲ 사회자의 말에 박수로 화답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가운데).  
         ( 사 진 생 략 )

같은 당 이인기 의원도 참전용사들에 대한 격려의 말로 축사를 시작했다. 그는 “6·25참전용사들은 대한민국을 지켰고, 베트남참전용사들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밑거름을 주었다”며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몸을 바쳤으니, 이제 국가가 여러분을 위해 뭔가 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취지를 피력했다.

그럼에도 참전용사들이 ‘국가를 위해’ 다시한번 나서줄 것을 호소하기도 했다. 李의원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촛불시위를 겨냥해 “수도 한복판을 폭도들이 장악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경찰이 입은 인적·물적 피해를 거론한 후 “대한민국 경찰같이 이렇게 인내하는 경찰이 어디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나서 폭도들에게 단호히 대처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이같은 말에 참전용사들은 일제히 환호하며 박수를 보냈다.


▲ 이날 공청회장은 발 붙일 공간이 없었다. 본회의장인 대회의실이 참가인원을 수용하지 못해 입장하지 못한 참전용사들은 소회의실(위)과 로비에서 영상으로 공청회를 지켜봤다. 이마저도 참가자 모두를 수용하진 못했다.  


한편 야당의원들도 참전용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 문제(참전유공자 지원)는 여야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물론 참전용사들은 야당의원들에게도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민주당 우제창 의원은 현 정부 하의 국가보훈처를 “무능하고, 부패하고, 소통 안되는 보훈처”라고 비난하며, “속히 올해 안에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는 것을 다 해드리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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