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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사 일지 
[후반부]

 leeseho
이세호
이세호 장군님의 건안과 파월용사의 화합, 단합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장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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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문학' 회원들과 사령관께 문안 인사
 1. 2009.11.23. 전우 문인들의 모임인 '전우문학' 회원들과 사령관님께 문안 인사를 드렸습니다.
 2. 파월 당시의 생생한 이야기를 감회 깊게 야기하여 주셨습니다.
 3. 현금남 전라북도 '월남참전 기념탑 추진 위원장의 업무 현황보고
 4. 방문한 저희들에게 자서전(한길로 섬겼던 내조국)을 친필 서명하여 선물 하셨습니다.
 5. 한국에서 또는 월남에서 군 재임시에 사용하셨던 지휘봉 등 보물들을 고히 보관 하셨고
 6. 요즘도 틈틈이 서예에 정진하셨습니다. '천하수안.망전필위'세상이.평안하다고.전쟁을.잊으면.반드시.위기가.온다. 는 박정희 대통령의 유작을 습작하신 글귀도 보인다.
 7. 전역당시 부하들이 사령관님의 군 내력을 자개로 수놓아 주었다고 합니다.
 8. 육군 참모총장을 하시기 까지 그 무공을 가늠하게 하는 많고 다양한 지휘봉
 9.
 10. 진열장이 협소하여 대략만 진열된 기념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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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참전과 채명신장군-이세호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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