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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문 쓰는법

◆ 축문은 제사를 마친후 소지를 해야 함으로 너무 두껍지 않은 한지에 적당한 크기의 정자로 쓴다.

◆ 축문중  維(유)자, 顯(현)자, 饗(향)자는 한글자 위로 쓴다.

간지(干支) : 제사든 당년의 태세(太歲) 즉, 계묘(癸卯)년이면 계묘(癸卯)라 쓴다.

모월(某月) : 제사든 달이 9月이면 9月을쓰고 10月이면 10月이라 쓴다

간지삭(干支朔) : 제사든 달의 초하루 당일 일진(日辰)을 쓴다.

◆ 예를 들어 2003년 9月1日의 간지는 정축(丁丑)임으로 이날 제사면 적축삭(丁丑朔) 이라 쓴다.

모일(某日) : 제삿날이 9日이면 그대로 9日을 쓴다.

간지(干支) : 제삿날의 일진을 쓴다. 즉 9일은 을유(乙酉)임으로 乙酉라고 쓴다

◆ 양위분 모두 돌아 가셨을 경우 축문중 휘일부림(諱日復臨) 이라는 문구 앞에 할아버지 제사이면

◆ 현조고(顯祖考)를 쓰고 할머니 제사이면 현조비(顯祖비)라 쓴다.

◆ 양위분 중 한분만 돌아 가셨을 경우 그대로 휘일부림(諱日復臨)을 쓴다.





축문은 되도록 縱書(위에서 아래)로 쓴다.

축문의 끝자인 饗(향)'자는 `顯(현)'자와 같은 높이로 쓴다.

敢昭告于(감소고우)'는 아내에게는 `敢(감)'자를 쓰지 않고, 아들에게는 `敢昭(감소)'를 쓰지 않는다.

顯考(현고)'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높여서 말하는 것이다. 고조부는 `顯高祖 考(현고조 고)' 증조부는 `顯曾祖考(현증조고)'조부는 顯祖考(현조 고)'

 제관의 이름과 고언인 근이청작(謹以淸酌)은 한자 나추어서 쓴다.

아내는 `亡室(망실)' 또는 `故室(고실)', 아들은 `亡子(망자)' 기타는 친족관계에 따라 쓴다.




[뜻풀이]

세월이 흘러 벌써 계미(癸未)년 9월입니다. 초하루 정축(丁丑)도 지난 오늘 을유(乙酉) 9일을 맞아 효자 길동이 삼가 고 하나이다. 아버님 그리고 어머님, 해가 바뀌어 양위 분 기일을 다시 맞으니 하늘과 같이 크고 넓으신 은혜를 입은 그때의 감회에 젖습니다. 영원한 흠모를 잊지 못하여, 삼가 맑은 술과 음식을 마련 하였아오니 흠 향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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